ZENBADA님의 레토릭 :: [것] 태그(5) [것] 태그 레토릭 전체(37)
ZENBADA
. . . .

Book Music Cinema

건축학개론
출연 배우 : 엄태웅 한가인 이제훈 수지
나의 기억 속에는 추억은 많았으나 기억에 별로 없었던 것 같았는데, 영상을 보면서 많은 것들이 추억속에 자리하고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첫사랑의 손을 잡고 보는 영화인지라 지난 추억을 쉽게 떠올리게되고 과거로의 공간 이동을 쉽게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지난 삼십년의 시간 전으로 돌아간다는게 그리 어렵지는 않았던 영화! 히죽히죽 웃으며 볼 수 있었던 영화! 영화를 보면서도 전혀 불편하지는 않은 마음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 우리의 인연, 우리의 운명을 받아들인다는 건 왜 이리 쉽지 않은지..
[영화] 건축학개론 | 이용주 | 2012년 | 자세히 →
마당을 나온 암탉 - 성인용
주인공 잎싹의 꿈과 자유를 향한 눈물겨운 여정 못지않게 눈길을 끄는 것은 다른 족속의 아기를 내 살붙이로 품어 키운 암탉의 종을 초월하는 모성이다. 이런 종을 넘어서는 사랑이야말로 가족 이기주의에 급급한 우리가 선 자리를 돌아보고 무엇을 향해가야 할 것인지를 말해주기에 충분하다. 말하자면 책은 어린이용 동화이면서도 시대 문제를 정면으로 끌어안는 작가의 비전과 철학을 담고 있는 것이다.
수년동안 리노ㅡ만진의 책장에 박혀 있던 책을 꺼내본다. 쩝.. 있는 책도 몇년 만에보니.. 나 참..
[도서] 마당을 나온 암탉 - 성인용 | 황선미 지음, 김환영 그림 | 2000년 | 자세히 →
엽기 조선왕조실록
엽기 조선왕조실록 - 이성주 지음 조선왕조실록에서 발견한, 옛 문헌의 엄숙함을 뒤집는 엽기적인 역사 이야기들을 담았다. 시나리오 작가 경력의 지은이가 작가 특유의 위트로 역사에 현대적인 코믹한 감각을 불어넣었다. 아버지와 아들은 한 상에서 밥을 먹어선 안 되었다는 관습, 시장판처럼 되어버린 과거시험장 등에서 조선의 일상사를 생생하게 엿본다.
[짧은 휴지기] 생각해보니 경북궁에서 원래의 화장실은 본적이 없는 듯.. 임금은 어디서 응까를 하였을까? .. 가려운 곳을 살짝 긁어 주는.. 엽기는 아닌..
[도서] 엽기 조선왕조실록 | 이성주 지음 | 2006년 | 자세히 →
그대를 사랑합니다 1~3권 세트 - 전3권
그대를 사랑합니다 1~3권 세트 - 전3권 - 강풀 글.그림 포털사이트 다음을 통해 연재된 강풀의 순정만화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 생소한 소재인 소외된 노인들의 삶과 사랑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다룬 작품이다. 포털사이트 만화사상 방문자 최고치를 기록하기도 하는 등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과 지지를 받았다.
[짧은 휴지기] 영화를 본적도 나온것도 모르고 그냥 짧은 휴지기라고 생각하고 만화를 읽었다.
[도서] 그대를 사랑합니다 1~3권 세트 - 전3권 | 강풀 글.그림 | 2007년 | 자세히 →
자기로부터의 혁명 1
진리는 타인으로부터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찾아내야 하는 것임을 강조하는, 크리슈나무르티의 『자기로부터의 혁명』 제1권. 최근 우리 주위에는 읽을 때는 신비적 감미로움 속에서 내부세계를 성찰하지만, 읽고나면 공허함이 느껴지는 에세이 형식의 명상서가 돌아다니고 있다. 이 책은 그러한 기존의 명상서와는 달리, 지성적인 내용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우리는 여러 가지 계급으로 분열되어 무수한 차별을 하거나 받으며 살고 있다. 또한 사소한 일로 서로 죽이는 등 세계에는 전쟁의 공포로 가득하다. 그러한 상황에서 저자는, 기존의 신념이나 신앙으로부터 자유롭게 될 때 진리에 닿을 수 있음을 증명한다. 즉, 진리의 열쇠는 자신의 내부세계에 있으며, 따라서 자기응식를 통한 자기인식으로만 시간과 공간에 속하지 않는 불멸한 진리를 발견할 수 있음을 일깨우고 있다.
"어떤 책이 자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주었는가?"라는 질문을 받으면, 이 책을 그 중의 하나에 꼭 집어 넣곤 했던 것 같다. 읽었던 책을 처음부터 다시 읽기 보다는 손에 들고 '두루루루~' 책장을 넘기다가 몇 구절을 곱씹어 보는 걸로 대신을 하며, 처음에 읽었던 그 느낌을 약간의 되새김질 하는게 전부지만.. 가끔 펼쳐보는 책에서 과거의 내가 왜 이런 생각을 했을 까? 하는 생각이 항상 먼저 들게 되고 감명은 어디로 갔는지 생각도 안하게 된다.
[도서] 자기로부터의 혁명 1 | 크리슈나무르티 | 1992년 | 자세히 →

아이디 / 패스워드 저장하기

아이디 찾기 / 패스워드 찾기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레토릭을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