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대학 다닐 때 지금은 레또릭 보스턴 특파원인
'어리버리'님과 함께 읽었던 책. 상당히 철학적인(사실 따지고 보면 철학적이지 않은 게 어디 있나 싶기도 하고) 내용이었던 것 같은데 내용은 잘 기억 안나고, 왜 제목이 '너와 나'가 아니라 '나와 너'인지 둘이 머리 맞대고 고민했던 기억이(왜 내가 먼저냐는 말이쥐)... 오늘 밤 잠이 안와서 어떤 사이트에 올려진 어떤 분의 포스팅을 이리저리 털다가 비슷한 고민일 수도 있다는 생각에 갑자기 이 책을 떠올려 봅니다.
[도서]
나와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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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틴 부버 | 199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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