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전몽각 선생이 남긴 소박하지만 가슴 뭉클한 사진집 토목공학자로 경부고속도로를 건설하고 대학 교수로 활동한 故 전몽각 선생이 큰딸 윤미씨의 성장을 담은 사진집. 눈도 뜨지 않은 갓난아이의 모습에서부터...
이거 아직 제가 보관하고 있습니다. 회사 책상 위 책꽂이에 아직 색이 바래지 않은 빨간 옷을 입고 꼿꼿이 서 계시네요.. 원래 레또릭 회원 분들끼리 돌려 보기로 한 것 같은데 제가 너무 오래 보관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떠나보내야 할 때가 된 것 같아 글을 올립니다. 다음 타자 있으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