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 시리즈, 제2권 『동생은 내가 좋은가 봐요 - 동생이 태어났을...『동생은 내가 좋은가 봐요 - 동생이 태어났을 때』의 뒷부분에는
마님이 출장가셨다. 혼자 곤히 자고 있는 달리는 사람을 보니 마당쇠의 눈에 까닭 모를 이슬이 맺힌다. 태어나던 날도 그랬었는데.. 4년만에 동생이 한국에 들어온단다. 동생들 생각에도 가끔 눈가가 뜨거워지는 때가 있다. 맏이의 천형인가? 얼마나 변한 모습일지.. 언제나 나를 끔찍이 생각해주는 동생들이 고맙다, 또 미안하고. 안그런가 하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