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마살님의 레토릭 :: [2008]년 작품(8) [2008]년 작품 레토릭 전체(360)
역마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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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 부산을 거닐다
부산의 예술 문화와 부산美 탐색! 『미학, 부산을 거닐다』. 2007년 9월부터 1년간 부산에서 펼쳐진 예술문화의...가을축제와 가을 야구, 부산국제영화제, 부산비엔날레, 요산 김정한 탄생 100주년 문학제 등...
서울의 잣대로 본 부산은 모든 면에서 매력없는 도시이다. 그러나 그 기준을 조금만 비틀어 보니, 그 동네가 다시 보인다. 서울을 얘기하는 책은 쏟아지는데, 부산을 탐구하는 책과 자료는 턱없이 부족하고..... 아직 재미있고 필력있는 책도 발견을 못하겠다. 내가 함 해봐???
[도서] 미학 부산을 거닐다 | 임성원 | 2008년 | 자세히 →
박종호의 황홀한 여행
이 책은 '내 여행의 본질은 예술에 있다' 라고 말하는 저자의 본격 여행서로, 가장 많이 갔고, 가장 많이 향유해던 이탈리아를 다루고 있다. 예술을 향유하고, 즐길 줄 알고, 또 그것을 대중과 함께 음미하는 걸...
정신과 의사, 클랙식 음반 전문샾인 풍월당의 대표, 꽤 잘 나가는 클래식평론가.라는 멋진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박종호 아자씨의 이탈리아 여행기. 글을 잘 쓰시기는 하나, 여행지에 대한 감상의 과잉이 좀 많아 손발이 오글오글. 이 책을 펼쳐서 보던 그누군가 曰"에이. 이탈리아 안 이래!, 오바가 좀 심하시다"
[도서] 박종호의 황홀한 여행 | 박종호 | 2008년 | 자세히 →
제주걷기여행
유채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아름다운 섬, '제주.' 평화로운 섬 제주에서 태어난 한 여자아이는 갑갑한 이곳에서...기자가 되고 편집장까지 되었지만 모든 것을 버리고 '걷기'에 빠져들게 된다. 그리고 또다른 꿈을...
차로 다니면, 이틀이면 길을 다 외워 버리는 작은 섬. 그러나 걷기 시작하면 한달이 넘어도 그 속살을 다 볼 수 없는 큰 섬. 올레길을 만들고자 했던 출발은 산티아고길에 대한 Copy였을 뿐이나, 지금 그 길은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행복을 주는가.
[도서] 제주걷기여행 | 서명숙 | 2008년 | 자세히 →
카니발 로드
일도 하고 여행도 하는 '1석 2조 세계일주'가 뜬다. 공연기획자, 유경숙의 373일간 세계 공연문화 정복기! 난타 제작사 PMC프로덕션 마케팅팀 홍보팀장으로 일하며, 최초로 '공연도 상품이다'라는 콘셉트로...
1년동안 세계의 공연과 카니발을 돌아 다니다. 라니! 결국은 꿈꾸기는 쉬우나, 실행하기란 너무 어려운 컨셉. 흔히들 이름 정도는 알고 있는 카니발이나 공연거리 외에도 생소한 정보들이 1년이라는 여행시간에 걸맞게 잘 정리되어 있음. 아쉬운 건 초큼 억지스러운 필력이요, 흐뭇한 건 제일 마지막에 있는 세계의 카니발 리스트.
[도서] 카니발 로드 | 유경숙 | 2008년 | 자세히 →
궁궐의 안내판이 바뀐 사연
『궁궐의 안내판이 바뀐 사연』. 이 책은 지난 3년간 진행해왔던 궁권 안내판 개선사업을 꼼꼼히 기록한 것이다. 4대궁 및 종묘 안내판 개선사업의 모든 과정, 그리고 사업과 관련된 여러 이해 당사자의 다양한...
해질녁, 주차장에서 인왕산쪽으로 보는 경복궁이 참으로 보기 좋으시더라. 무작정 우리 것이 아름답네 어쩌네 하는 쉰내나는 소리들 하지 마시고, 남들 별로 신경 안 쓰는 안내판 바꿔가는 일부터 실행하는 이런 그룹들을 배워야 한다는 말씀.
[도서] 궁궐의 안내판이 바뀐 사연 | 아름지기 | 2008년 | 자세히 →
윙버스 상하이 미니가이드
상하이 미니가이드에는 상하이 11개 타운, 255개 스팟의 생생한 여행정보가 담겨있다. 상하이 미니가이드는 얇은 두께로 제작이 되어있으면서도 상하이의 타운별 상세지도와 윙버스 웹사이트에 올라가 있는 모든...
궁극의 여행고수들은 '무계획의, 무작정의 여행'을 최고로 치지만, 아직 그 급에는 이르지 못하고... 다만 요즘은 열심히 계획을 짜되, 현지에 가서는 그 계획을 버리는 식으로 흉내만 내고 있음. 상해를 갈 때, 윙버스의 이 PDF와 가이드북 2권, 상해에 대한 책을 한권 보고 갔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못 둘러본 데가 많아 다시 아쉽당.
[도서] 윙버스 상하이 미니가이드 | 윙버스 | 2008년 | 자세히 →
카페 오사카 교토 : 커피향 따라 고도古都를 가다
'는 자신만의 모토를 『카페 오사카 교토』에 그대로 실현시켰다. 책 속에서는 일년의 간격을 두고...『카페 오사카 교토』에는 2006년 겨울과 2008년 봄에 다시 떠났던 여행 이야기가 담겨 있다. 그녀는 빠듯한...
(무식하게도) 가이드북 3권에 이 책까지 들고 갔더랩니다. 이 책에 나와 있는 곳 중에 오사카랑 교토랑 각각 1군데밖에 못 갔죠. 관광지에서 좀 떨어져 있는 곳의 까페들이라 동선이 너무 크더이다. 일본 현지에 있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듯. 그래도 관광객들 많지 않고, '일상의 일본스러움'이 느껴져서 여행의 맛을 느낄 수 있더이다.
[도서] 카페 오사카 교토 : 커피향 따라 고도古都를 가다 | 임윤정 | 2008년 | 자세히 →
잇 카페
환상적인 맛과 스타일을 소개하는 카페 여행서~ 『잇 카페』. 이 책은 카페 문화를 형성하고 있는 지역별 카페 스토리북인 에...「잇 카페」는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꾸며진 카페는 물론 편안한 휴식이...
그냥 대충 가면 되지, 뭔 책까지 사가면서 카페를 '공부'하냐... 하시지만, 요런 책들 종류도 되게 많고 보는 재미가 사실 쏠쏠.. 최근에 발견한 팔판동까뻬. 여행작가이자 아늑한 까페의 쥔장 노릇. 이런 로망들 다 있지 않나?
[도서] 잇 카페 | 편집부 | 2008년 |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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