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예술 문화와 부산美 탐색! 『미학, 부산을 거닐다』. 2007년 9월부터 1년간 부산에서 펼쳐진 예술문화의...가을축제와 가을 야구, 부산국제영화제, 부산비엔날레, 요산 김정한 탄생 100주년 문학제 등...
서울의 잣대로 본 부산은 모든 면에서 매력없는 도시이다. 그러나 그 기준을 조금만 비틀어 보니, 그 동네가 다시 보인다. 서울을 얘기하는 책은 쏟아지는데, 부산을 탐구하는 책과 자료는 턱없이 부족하고..... 아직 재미있고 필력있는 책도 발견을 못하겠다. 내가 함 해봐???
☞ Tip! 『서울을 여행하는 라이더를 위한 안내서』는 자동차와 자전거의 충돌 사고 10가지 유형과 그것에 대한 대책 등 서울을 여행하는 라이더에게 필요한 정보를 풍부하게 수록하고 있습니다.
편리하고, 속도도 자동차에 그닥 밀리지 않고, 친환경적이고, 운동효과 대빵이고. 그런 면에서 자전거만큼 완전한 이동수단이 없다. 이를 일찍부터 알아낸 선지자들은 자출사족 대열에 동참하는데... 이 책은 국내 자전거 평론가(?) 중 가장 추앙받는 홍은택 선생의 '서울 자전거 유랑기'. 머, 자전거 얘기로도 매우 재밌고, 서울에 대한 얘기로도 재미 쏠쏠이다.
이 책은 '내 여행의 본질은 예술에 있다' 라고 말하는 저자의 본격 여행서로, 가장 많이 갔고, 가장 많이 향유해던 이탈리아를 다루고 있다. 예술을 향유하고, 즐길 줄 알고, 또 그것을 대중과 함께 음미하는 걸...
정신과 의사, 클랙식 음반 전문샾인 풍월당의 대표, 꽤 잘 나가는 클래식평론가.라는 멋진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박종호 아자씨의 이탈리아 여행기. 글을 잘 쓰시기는 하나, 여행지에 대한 감상의 과잉이 좀 많아 손발이 오글오글. 이 책을 펼쳐서 보던 그누군가 曰"에이. 이탈리아 안 이래!, 오바가 좀 심하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