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회사에서 받은 전화기에 노래 다운 받느라 바쁘다. 이래 저래 메모리를 채워가기 위해 알만한 노래를 찾다 갑자기 생각나서 이 영화 주제가를 다행히도 메모리에 넣을 수 있었다. 이 영화는 채널 돌리다 우연찮게 보게 되었다. 고딩때라서 애들 나온 영화에 유난히 끌렸던 것 같다. 그즈음 나도 나름대로 성장이라는 과정에 있었으니까. 주인공의 처지에도 감정이입이 됐었고. 샬롯 갱스부르의 귀여운 열등생 반항아와 주제가(
sara perche ti amo)가 기억난다. 이 노래를 부른 팀의 이름도 특이하다. '부자와 가난한자'
[영화]
귀여운 반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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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로드 밀러 | 198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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