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줄 알았어. 캐릭터 간의 서술관계도 약하고, 스토리도 서스펜스도 약하고, 아담랭이 머무르던 섬의
황량한 바다와 전체적인 색감만 좋더라... //외쿡애들도 네비게이션 아가씨와 대화를 하는구나.// 가만 보니 포스터에 연결고리가 다 나와 있잖아.//참 부주의하고 엉성하게(구글링을 좋아하긴 하지만...요즘엔 전직 CIA 요원도 다 구글링 되는갑지..) 정보를 캐러 다닌다 싶더니만, 정말 그에 맞는 결말이었달까. 순진한 건지 멍청한 건지. // 더 이상 서스펜스/스릴러 장르로는 기쁨을 얻을 수 없단 말인가. 유주얼 서스펙트나 프라이멀 피어나 다시 봐야쓰겄네..
[영화]
유령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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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만 폴란스키 |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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