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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3

영화 2

떠돌이별 임의진의 커피 여행 - World Music Collection
떠돌이별 임의진의 커피 여행 - 여러 아티스트 (Various Artists) 노래 월드뮤직 스테디셀러 [여행자의 노래] 선곡자이며 작가, 화가, 음악가이기도 한 다종예술가 임의진이 고른 세상의 모든 커피 노래. 아프리카, 북남아메리카, 유럽, 중앙아시아, 러시아 대륙과 인도네시아 자바 섬, 동티모르까지 커피향이 스며든 노래들 총집합.
여행자의 노래 2
여행자의 노래 2 - Various Artists 노래 시인이자 수필가인 임의진의 방에는 수천장 희귀 음반으로 빼곡하다. 쓸쓸한 날에는 기타를 퉁기며 노래도 부른다. 그가 전세계를 떠돌다 만난 노래, 얼룩이 진 눈물들...
여행자의 노래 3
여행자의 노래 3 - Various Artists 노래 [여행자의 노래] 시리즈는 완간이 없다. 여행자 임의진 시인이 평생을 두고 이루어 내야할 음악여정이다. 몇 해 동안 지구별을 떠돌다가 구한 변방의 노래들을 종종 나누어주는 이 고마운 프로메테우스의 불씨에 가슴이 뜨거워진다. 마침내 우리도 불꽃을 날리며 먼나라로... 판에 박힌 관광보다는 유랑이나 방랑, 여행을 하고 싶은 이들에게 '여행자의 노래' 시리즈는 없어서는 안될 지참 음반이다.
임의진 - 여행자의 노래 4
임의진 - 여행자의 노래 4 - 임의진 노래 시인이며 수필가, 그림도 그리는 [임의진]은 독특한 아티스트! 그가 즐겨듣는 노래와 생각을 공유하는 일은 반갑고 달콤한 일! 차오르는 눈물로 익사할 만큼 구슬픈 노래들과 지난한 여정에 닳은 방랑자의 신발 같은 노래들, 그리고 적적한 유랑의 기록! 4집 발매를 기려 한국 포크록의 전설 [김두수]는 세계인의 민요 을 새로 녹음했다. 진정성과 예술성의 추구, 인디 비주류 음원의 깊이 있는 탐구는 여행자의 노래 시리즈만의 독창성이다. 부클릿을 수놓고 있는 사진작가 [김홍희]의 은 소장 가치를 배나 높인다.
임의진 - 여행자의 노래 5
임의진 - 여행자의 노래 5 - 임의진 노래
여행자의 노래 6집
여행자의 노래 6집 - 김두수 외 노래 시인, 수필가, 성직자, 고독한 여행자 임의진의 특별한 선곡은 비탈진 산길을 구르는 우체부의 바퀴소리만큼 축축한 그리움을 들려주고 있다.
우연히 발견한 앨범. 컴필리에이션 앨범은 대부분 그냥 스쳐 지나 가고 말았는데, 이 앨범. 정말 죽여 준다. 임의진? 이 사람은 이런 음악을 어떻게 다 알고 있었던 거지? 이전에 들어 보진 못한 음악들. 여행의 느낌. 제3세계의 이미지.
[음반] 떠돌이별 임의진의 커피 여행 - World Music Collection | 여러 아티스트 (Various Artists) | 2009년 | 자세히 →
[음반] 여행자의 노래 2 | Various Artists | 2005년 | 자세히 →
[음반] 여행자의 노래 3 | Various Artists | 2006년 | 자세히 →
[음반] 임의진 - 여행자의 노래 4 | 임의진 | 2007년 | 자세히 →
[음반] 임의진 - 여행자의 노래 5 | 임의진 | 2008년 | 자세히 →
[음반] 여행자의 노래 6집 | 김두수 외 | 2011년 | 자세히 →
말과사물
말과사물
입 속의 검은 잎(문학과지성시인선 80)
85년 동아일보 신춘 문예로 등단한 저자의 유고 시집.일상 속에 내재하는 공포의 심리구조를 추억의 형식 을 통해 표현한시 60편을 모았다.
 그해 늦봄 아버지는 유리병 속에서 알약이 쏟아지듯 힘없이 쓰러지셨다. 여름 내내 그는 죽만 먹었다. 올해엔 김장을 조금 덜 해도 되겠구나. 어머니는 남폿불 아래에서 수건을 쓰시면서 말했다. 이젠 그 얘긴 그만하세요 어머니. 쌓아둔 이불에 등을 기댄 채 큰누이가 소리질렀다. 그런데 올해에는 무들마다 웬 바람이 이렇게 많이 들었을까. 나는 공책을 덮고 어머니를 바라보았다. 어머니. 잠바 하나 사주세요. 스펀지마다 숭숭 구멍이 났어요. 그래도 올겨울은 넘길 수 있을 게다. 봄이 오면 아버지도 나으실 거구. 풍병風病에 좋다는 약은 다 써보았잖아요. 마늘을 까던 작은누이가 눈을 비비며 중얼거렸지만 어머니는 잠자코 이마 위로 흘러내리는 수건을 가만히 고쳐 매셨다.
[도서] 입 속의 검은 잎(문학과지성시인선 80) | 기형도 | 1991년 | 자세히 →
말과사물
말과사물
잘 찍은 사진 한장
조금 더 사진을 잘 찍고 싶어하는 이들을 위한 색다른 책. 작가가 20여 년에 걸친 촬영 체험을 바탕으로...또한 그 동안 사진 잘 찍고 싶어하는 수많은 사람들을 만났던 경험까지 적고 있어 독자들의 구체적인...
"세상사에 '쓸데있는 일'은 대개 긴장과 대립 관계를 이루고, 스트레스를 동반하게 마련이다. 이해와 목표가 분명한 일일수록 즐거움과 재미, 기쁨이 없다는 사실이 이를 말해준다. 반면에 '쓸데없는 일'이 주는 쾌감과 자유는 현실의 굴레를 넘어설 수 있는 힘을 생성시킨다. 비현실적 세계에서만 가능한 자유와 일탈의 정서가 삶에 활력을 불러일으키는 것이다." (p.94) // 광주니 행님 말 한 번 잘하시네. 그래, 재밌으면 그게 어디 일인감, 노는 거지...
[도서] 잘 찍은 사진 한장 | 윤광준 | 2002년 | 자세히 →
도그마
도그마
말로 - 동백아가씨 (K-Standard)
말로 - 동백아가씨 (K-Standard) - 말로 (Malo) 노래 전통가요에 재즈를 입히다.재즈 디바(DIVA) 말로의 스페셜 앨범 동백아가씨(K-Standard)
자켓 이미지로만 봐서는 말랑말랑할 것같은데, 음악을 들어 보니 매우 두터운 목소리의 그녀. LP판으로 들어줘야 할 것같은 농도. 부산에 내려 오니, 그녀의 동백 아가씨가 착착 감긴다.
[음반] 말로 - 동백아가씨 (K-Standard) | 말로 (Malo) 노래 | 2010년 | 자세히 →
말과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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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출연 배우 :
목요일에 안동 하회 마을을 다녀왔는데, 뉴스를 보니 세계문화유산에 오늘 지정됐네. 가족들이랑 바람쐬러 가는 겸, 큰 기대 안 하고 가볍게 갔는데, 하회마을 정말 좋은 듯. 동네를 둘러보면서 와이프랑 나눈 말. "와 여기서 살면 공자왈 맹자왈이 그냥 자동으로 입에서 나오겠다!". 동네에 차를 들이지 않고 셔틀로만 들어갈 수 있어서 더 보존이 잘 되는 듯. 동네 안에 민박집도 많은데 전혀 날티 나지 않아서 좋아 보이고. 올 가을에 혼자서 1박을 꼭 해봐야 겠다는 생각도 해 보고.
[영화] 무제 | 로버트 사무엘즈 | 2003년 | 자세히 →
말과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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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인 어 데이
출연 배우 : 마이클 A. 구지안
Life in a Day. 2010년 7월 24일, 전 세계인의 하루 일상을 담은 다큐멘터리가 만들어 진다고. 리들리 스콧 감독의 제작, 케빈 맥도널드 감독 편집. 완성작은 2011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상영된다고.
[영화] 라이프 인 어 데이 | 엘리노어 린도 | 1999년 | 자세히 →
말과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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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1집 - Gee
상큼발랄한 매력의 9명의 소녀들이 드디어 컴백한다. 미니앨범 'Gee'는 지난 4월, 1집 활동을 마무리 한 후 약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소녀시대의 새 앨범인 만큼, 한층 업그레이드된 소녀시대만의 밝고 상큼한 매력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일본에 42명의 줄줄이 멤바를 자랑하는 초대형 아이돌 그룹이 있다고 한다. 이름하야 AKB48. 너무 많아서 A팀과 K팀 B팀으로 나뉘어 있다고 하는데.. 게다가 기수에 졸업생에 연구생에 각자 개인 활동은 소속사가 다르고 우짜고 저짜고 무지하게 복잡한데.. 췟, 다 필요없다, 우리에겐 그녀들이 있으리니 구하하.
[음반] 소녀시대 1집 - Gee | 소녀시대 | 2009년 | 자세히 →
김부엉
김부엉
박재동의 실크로드 스케치 기행
실크로드를 기행하고 온 기록을 담았다.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감로수를 찾아떠난 '바리공주'의 여정을 따라 다큐멘터리 팀과 함께 떠난 30여 일 간의 실크로드 기행이 저자의 스케치와 함께 담겨 있다. 일반적인...
요즘은, 길도 많고 그 길을 가는 사람도 많고 그 길을 가는 방식도 다양하다. 심지어는 서울에서 부산까지 시내버스만 타고 가는 사람도 생기는 판이니.
[도서] 박재동의 실크로드 스케치 기행 | 박재동 | 2003년 | 자세히 →
역마살
역마살
한옥이 돌아왔다
건축가가 서울 북촌에 5채의 현대한옥을 짓는 과정을 생생하게 담은『한옥이 돌아왔다』. 이 책은 서양식 건축교육을 받은 저자가 현대사회에서 한옥이 소외된 배경을 조목조목 짚어가며, 한옥이 현대주거로...
어느 첫눈이 내리던 날, 혼자서 침투한 가회동 한옥 마을. 한옥마을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적게 남아 있는 한옥들. 그래도 골목 구석구석에 남아 있는 한옥 마천루(?!)들의 스카이라인에 소담스럽게 쌓여 있는 '눈'이 내 '눈'에 너무 보기 좋더라. 한옥으로 건축상 몇 번 타 주신 황두진 건축가의 한옥에 대한 생각과 주장.
[도서] 한옥이 돌아왔다 | 황두진 | 2006년 | 자세히 →
네버랜드
네버랜드
서울은 깊다
도시 서울에 대한 인문학적 보고서, 정도 600년 서울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서울의 과거와 현재를...서울이라는 본 의미에서부터 서울에 대한 종합적인 비평을 담았다. 《서울은 깊다》는 우선 서울의...
"도시 서울에 대한 인문학적 보고서, 정도 600년 서울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라는 소개글이 눈에 띔. 서울학 연구소에서 오래 근무하신 꽈선배께서 쓰신 책. 끈질김이라는 측면에서는 충분히 존경할 만 하나, 인문학적 통찰력이나 글솜씨라는 측면에서는 여러 모로 아쉽다. 한국사학자들의 고질병이라고나 할까..
[도서] 서울은 깊다 | 전우용 | 2008년 | 자세히 →
말과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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