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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4

[수입] Frederic Chopin - Nocturnes / Daniel Barenboim - DG Double
[수입] Frederic Chopin - Nocturnes / Daniel Barenboim - 쇼팽 (Frederic Chopin) 작곡, 다니엘 바렌보임 (Daniel Barenboi
들어가 어울리고 싶었으나, 도무지 입구를 찾을 수 없어 서성이길 수차례. 수 년. 간단하지만 시간이 많이걸리는 방법으로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은것 같다.
[음반] [수입] Frederic Chopin - Nocturnes / Daniel Barenboim - DG Double | 쇼팽 (Frederic Chopin) 작곡, 다니엘 바렌… | 1998년 | 자세히 →
내부순환로
내부순환로
특수본
출연 배우 : 엄태웅 주원 정진영 성동일 이태임 김정태
생각보다는 꽤나 잘 만들어진 영화. 투혼, 의뢰인보다는 백배 나은 듯. 이태임? 이 눈에 좀 띄더라.
[영화] 특수본 | 황병국 | 2011년 | 자세히 →
말과사물
말과사물
클로저
출연 배우 : 나탈리 포트만 주드 로 줄리아 로버츠 클라이브 오웬
이 영화 개봉했을 때, 처음에 "멀리서" 영화 포스터 보고 (제목과 사람 얼굴만 포착) 원제 closure인 영화로 직장폐쇄에 맞선 네 명의 결연한 노동자를 그린 영화인줄 알았는데 제목이 closer여서 한 번의 반전, 영화에서 앨리스가 제인이어서 두 번의 반전, 그리고 영화를 보고 나니 제목과는 정반대로 영화에서 말하는 바는 you can never get closer to anyone but yourself 여서 세 번의 반전. 어쨌든, '사랑'을 소재로 했음에도 달달하지 않은 (오히려 씁쓸하기까지 한) 참 드문 영화.
[영화] 클로저 | 마이크 니콜스 | 2004년 | 자세히 →
북극곰
북극곰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소설 「개미」와 「개미의 날」에서 부분적으로 인용되었던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의 원전으로 일종의 과학 에세이다. 작가 베르베르는 「개미」를 통해 지극히 작은 생물들이 이룩한 놀라운...
내가 만난 사람들 가운데는 아주 사소한 이견, 아주 사소한 부조화에도 고통을 받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러나 그들의 정신은 열려 있었기 때문에 그들은 모든 것에 민감했고 어떤 공격에서도 배우는 바가 있었다. - 베르나르 베르베르,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도서]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 베르나르 베르베르 | 1996년 | 자세히 →
북극곰
북극곰

출연 배우 : 장첸 박지아 하정우
도대체 숨을 쉴 수가 없어, 도대체 마음을 조금 움직이기가 너무 힘들어, 도대체 알 수가 없어서, 말들의 풍경이 어딘가 물 속에서 가졌던 꿈만 같네요. 헉헉헉,,,///
[영화] | 김기덕 | 2007년 | 자세히 →
내부순환로
내부순환로
Art of The Start
to buzzing the competition, from managing a board to fostering a community, this book will guide you through an adventure that's more art than science - the art of the start. --- FROM THE PUBLISHER
용기도 없고 실력도 없고, 마지막으로 인격도 안되어서 CEO도, 스타트업은 하지 못하지만.. 마음만은 배워보고자 시작! :)
[도서] Art of The Start | Kawasaki, Guy | 2004년 | 자세히 →
허정댕
허정댕
에반게리온: 파
출연 배우 : 오가타 메구미 하야시바라 메구미 미야무라 유코 사카모토 마아야 미츠이시 코토노 야마데라 고이치 타치키 후미히코 야마구치 유리코 키요카와 모토무
봤으나 본 것이 아닌 것 같은 이 상태는..예전의 TV 시리즈와 물려서, 무슨 말인지 알겠다고 넘어간 스토리도 혼란스러운... TV 용 버전을 다시 보고 있자니, 파의 내용이 또 가물거리고. 그저 기억 나는 것이라곤, 점점 진화하다 예술의 경지가 된 사도들의 반짝이는 AT 필드...스물 몇 살 때는 그 AT 필드 나도 좀 있었으면 좋겠다 진지하게 원하던 적이 있었지....
[영화] 에반게리온: 파 | 마샤유키 츠루마키 카즈야 | 2009년 | 자세히 →
서고의눈썹
서고의눈썹
GIGS(긱스) 1집
농담 같은 가사와 발랄한 몸짓으로 사랑을 받았던 긱스의 새 앨범. 이적 특유의 음색이 살아 있는 '새벽 네 시 전화벨'은 패닉 시절을 연상케 한다
눈이 올 때는 이 노래를 들어줘야해~~
[음반] GIGS(긱스) 1집 | 긱스 | 1999년 | 자세히 →
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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