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조금

1

음악 1

영화 2

청설
출연 배우 : 펑위옌 천이한 첸옌시
들개
문명에 때묻지 않고 상업주의에 물들지 않는 야성의 세계를 추구하다가 끝내 파멸해 버린 한 젊은 화가의 죽음을 통해 피냄새 풍기는 원색의 야성을 그리고 있는 작품. 관념과 언어의 한계에서 벗어나려는...
살다보면 들개의 눈빛을 한 사람이 있다.. 금방이라도 그림에서 뛰쳐나와 먹잇감을 한 숨에 해치울 것 같은.. 오늘 태릉선수촌에서 그 눈빛을 봤다.. 베이징올림픽에서 전경기 한판승으로 금메달을 땄던 최●민●호.. 운동을 1년 쉬었다고 했으나 상대를 똑바로 쳐다보지 않는 선한 눈빛 이면에 숨어있는 들개의 바로 그것.. 오~~ 숭고한 눈빛이여~~
[도서] 들개 | 이외수 | 1989년 | 자세히 →
캐치볼
캐치볼
Lin Hai - Cat
Lin Hai - Cat - 린하이 (Lin Hai) 연주 오른손으로는 동양, 왼손으로는 서양의 정서를 담아내는 피아니스트. 쇼팽의 열정과 드뷔시의 나른한 엘레강스가 깃들여진 연주자. 조지 윈스턴의 아름다운 선율과 키스 자렛의 풍부한 상상력을 겸비한 피아니스트. 대만 골든 뮤직 어워즈 '최우수 연주부문' 수상작품. 「반 클라이번 콩쿨 준결승에 오른 클래식 피아니스트에서 뉴 에이지 뮤지션으로 변신한 한 린하이의 섬세하고 로맨틱한 음악세계를 담아낸 걸작 앨범!」
앗, 녀석이 먼저 다녀갔군요. 저 녀석은 길남이라는 암코양이 입니다. 고양이 티셔츠를 입고 다니는 날씬한 친구에게 중요한 의미로의 선물로 생명을 받았습니다. 녀석이 오기전엔 남자 아이면 길남이, 여자 아이면 순이라고 지어 주어야지 하고 외계에서 온 고양이가 정해두었는데 '길남'이란 단어에 빠져 여자 아이지만 길남이라고 이름을 지었습니다. 물론 본인에게 의사를 묻지는 못했습니다. 처음엔 서로 말하는 방법을 몰랐으니까요. 새로운 생명을 본 외계 고양인 저에게 관찰 일지를 작성할 것을 명했습니다. 사람이 뭐 힘있나요. 시키는 대로 하고 살아야죠. 기록이 꽤 모아지니 이곳에 보관 해두라고 또 시키는 군요. 사람이 뭐 힘있나요.. 오늘 보관될 내용은 첫번째 일지부터 보관 됩니다. 고양이 말 배우기. 2009년. 1월 생. 마길남. 일산에서 태어나, 3개월 정도 부모에게 양육되고 호수공원옆에 있는 병원에 잠시 기거하다. 아직 햇살이 따갑지 않던 봄날 고냥이 티셔츠를 입은 두발로 걷는 생물에게 발견되어 마포구로 이사를 하게 되다. 오늘은 2009년. 5월 25일. 지난 주 까지. 꺄 꺄. 냥. -아메숏은 다른 말 하는 줄 알았다. 아니면 부모와 일찍 떨어져 말은 제대로 배우지 못했거나.. 이번 주 부터 갑자기 들린다. 냐옹. 냐옹. 하는 원래 알고 있던 그런 소리를 내기 시작한것 같다. 길남이가 독학으로 말 배운 시간은 대략 5개월 정도로 보면 되나.. 끼.끼. 꺄.꺄. 꺙.꺙. 냥.냥. 꺄꺄꺄. 냐.냐. 냐오옹. 냐웅. 냐~옹.
[음반] Lin Hai - Cat | 린하이 (Lin Hai) 연주 | 2007년 | 자세히 →
마늘먹는괭
마늘먹는괭
레토릭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은 두세 가지 것들
필로팀의 행복한 레토릭
오늘 업데이트가 조금 되었는데, 눈치채셨는지요?
[영화] 레토릭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은 두세 가지 것들 | 구보씨 | 2009년 | 자세히 →
이십세기소년
이십세기소년

아이디 / 패스워드 저장하기

아이디 찾기 / 패스워드 찾기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레토릭을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