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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10

영화 10

피터팬 컴플렉스 - 5집 O[ou]
피터팬 컴플렉스 - 5집 O[ou] - 피터팬 컴플렉스 (Peterpan Complex) 노래 신스팝과 일렉트로닉으로의 초대. '이제 춤을 출 시간'
그룹 이름이 조금 민망스러워서 넘기고 말았는데, 얼마전 어딘가 매장에서 우연히 들었던 첫사랑이 참 좋아서 찾아 들어보았다. 밤에 들으면 그냥 괜찮다.
[음반] 피터팬 컴플렉스 - 5집 O[ou] | 피터팬 컴플렉스 (Peterpan Complex) | 2012년 | 자세히 →
채명랑
채명랑
불온한 것들의 존재론
인간이 내던진 불온한 것들을 통해 우리는 존재한다! 『불온한 것들의 존재론』은 현대 자본주의와 생명을 ‘외부의 사유’라는 방법론으로 세밀하게 파헤쳐온 철학자 이진경이 새로운 존재론을 제시한 책이다....
출판기념 강의를 들으러 갔다. 책은 강의가 재미있으면 사야지 했다가, 샀다. 덜컥 저자 사인도 받았다. 친구가 많이 좋아하는 사람이라 말을 듣는다기 보다는 어떤 사람인지 느껴보자라는 생각으로 접근했던것 같다. 뭐랄까 같이 걷고있는 사람같다는 느낌..
[도서] 불온한 것들의 존재론 | 이진경 | 2011년 | 자세히 →
내부순환로
내부순환로
의뢰인
출연 배우 : 하정우 박희순 장혁
재미나다. 두번 볼 것 같지는 않고... 뛰어난 상업성을 가지고 있지만 완전한 상업성은 못 가진 것같애. 이야기의 짜임새가 더 촘촘했더라면하는 아쉬움이 첫번째고, 반전을 위한 장치가 더 강력했다면하는 아쉬움이 두번째.
[영화] 의뢰인 | 손영성 | 2011년 | 자세히 →
말과사물
말과사물
미란다 커의 시크릿 다이어리
『미란다 커의 시크릿 다이어리』는 세계적인 모델 ‘미란다 커’가 자신이 살아온 과정에 비추어...‘긍정의 말’에는 미란다 커가 영향을 받았던 여러 인물들의 명언과 동시에 그 아래 자신의 코멘트를 달아...
덜익은바나나가 이 아가씨 통역을 했답니다. 괜히 제가 더 흥분을.......-_- 뭘 먹어야 이렇게 길고 늘씬한 딸을 낳을 수 있는거지......
[도서] 미란다 커의 시크릿 다이어리 | 미란다 커 | 2011년 | 자세히 →
서고의눈썹
서고의눈썹
구타유발자들
출연 배우 : 한석규 이문식 오달수 차예련 김시후 이병준
복수는 나의 것
출연 배우 : 송강호 신하균 배두나
새벽에 집에 도착해서 봤다. 그동안 전편은 못 보고 몇번 흘깃흘깃 봤는데, 이 거 참 뭐라고 표현할 수 없는 찝찝~~~. 그 교수는 이 시대 중년의 자화상, 이른바 변태중년좌빨의 표상같기도 하고, 천변 삼겹살 파티에 못내 불쾌하면서도, 영화에서 눈을 떼기는 어렵다. 복잡미묘한 신경전과 사건의 차원과는 달리 무심하게 흐르는 개울의 모습은 [복수는 나의 것]의 그 개울가를 떠올리게 하는데...
[영화] 구타유발자들 | 원신연 | 2006년 | 자세히 →
[영화] 복수는 나의 것 | 박찬욱 | 2002년 | 자세히 →
말과사물
말과사물
파란만장
출연 배우 : 이정현 오광록
KT가 후원해서, 박찬욱 감독이, 아이폰만으로 촬영한, 영화를, CGV에서만 상영한다고 한다. http://www.youtube.c...
[영화] 파란만장 | 박찬욱 박찬경 | 2010년 | 자세히 →
말과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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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형 2집 - Spectrum
이지형 2집 - Spectrum - 이지형 노래 2006년 1집 [Radio Dayz]로 한국대중음악상 최다부문 후보와 남자가수상을 수상한 이 시대의 대표적인 싱어송라이터 이지형이 2년 만에 발표하는 두 번째 정규 앨범.
산책, 상큼하니 좋다. ebs스페이스 공감에서 불렀던 것은 음반과 많이 달라서 또 좋다. 그래, 그댈 볼 수 있어 좋아!
[음반] 이지형 2집 - Spectrum | 이지형 노래 | 2008년 | 자세히 →
말과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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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개의 동그라미
☞ 이 책의 제목인 세 개의 동그라미는 위상학에서 말하는 '벤 도해(Ven Diagram)'에 나오는 세 개의 동그라미로 인식의 과정에서 지각과 이데아, 마음은 서로 겹치기도 하고 빗나가기도 하기 때문에 이런 관계를...
쉬운 듯 쉽지 않다. 문장 하나 하나에 실린 무게를 생각하면, 더 진도가 느리다. "자기가 느끼지 않는 슬픔이 다른 사람에게 있다고 아는 것은 더 높은 슬픔의 표현이지요. 그것은 자신의 슬픔에 대한 지적인 절제를 전제합니다. 남이 슬퍼하면 나도 슬퍼해야 한다, 이렇게 생각하기 쉬운데, 어떤 경우는 남의 슬픔을 존중해서 거리를 갖고 자신의 슬픔을 자제하거나, 적어도 거리를 유지하는 예의를 지켜야지요.” 이런 얘기. 어찌 보면 평범한데, 어찌 보면 참 아무나 할 수 있는 얘기도 아닌 것같다.
[도서] 세 개의 동그라미 | 김우창 | 2008년 |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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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흐 이전의 침묵
출연 배우 : 크리스티안 아타나시우 페오도르 아킨
이 영화 볼란다. 우리 나라에서 딱 3군데에서 상영하는데, 나 있는 곳에서는 1월 9일날 딱 하루, 그것도 딱 한번만 상영한다. http://www.youtube.c... 아 이 영상만으로는 나에게 딱인 영화인데.
[영화] 바흐 이전의 침묵 | 페레 포르타벨라 | 2007년 |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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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담대한 희망
『버락 오바마, 담대한 희망』는 감동적 연설, 치밀한 논리 등으로 보수와 진보, 흑인과 백인, 그리고...특히 버락 오바마가 2004년 연설한 '담대한 희망'을 총체적ㆍ논리적으로 다루었다. 아울러 흑인과 백인...
임이 선생님의 관심 있게 지켜볼 지도자 지우마호세프 레토릭,을 보니 다시 떠오르는 오바마. 그 유명한 2004년 DNC Speech를 본 이후로 완전히 매료되어 마구 관심을 가지다 결국 대통령이 되어버리시니 뭔가 내 꿈이 실현된 듯한 말도 안되는 느낌이 왔었더랬다. 이 모든게 다 예술 작품 속의 이야기라면 "그리고 그는 신이 되었다"로 마무리될 수 있었겠지만 현실은 가시밭길이니 뭔가 내 꿈이 좌초되는 듯한 말도 안되는 느낌이 온다. 이 모든게 다 스펙타클 사회에서 살고 있기 때문이려나 에헤라 디야-
[도서] 버락 오바마 담대한 희망 | 버락 오바마 | 2007년 | 자세히 →
김부엉
김부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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