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혼자이지 않은 사람은 없다 - 김재진 지음 낙엽을 주워 입술에 대는 사내. 김재진 시인은 그런 사내다. 김재진 시인한테는 식물성 냄새가 난다. 지금도 나는 시인 김재진을 생각하면 그의 가슴에 한 그루 쓸쓸한 나무가 자라고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표제시 「누구나 혼자이지 않은 사람은 없다」는 물론이고 「푸른 넝쿨」「사랑한다는 일의 부질없음」「히말라야」「12월」「우편배달부」등의 시를 통해 내 가슴에도 한 그루 푸른 나무가 바람에 흔들리는 느낌을 받았다. - 추천글에서
잠시 손에 잡히는 시를 보는데.. 책 냄새가 너무난다. 오래된 그러나 글의 감흥은 언제나 새롭다.
Craig David - Signed Sealed Delivered - 크레이그 데이빗 (Craig David) 노래 20여개국 에서의 멀티 플래티넘에 빛나는 크릭 데이빗의 새 앨범 Four Tops의 명곡을 빈티지스러운 편곡과우수 짙은 보컬로 승화시킨 업템포 알앤비 첫 싱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