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쌍 대장님의 OK Computer 포스팅을 보니, 대학교 1학년 때 이 앨범을 엄~청 많이 들었던 기억이. 앨범이 나오고 나서 한참동안 여기저기 영상물에도 정말 많이 삽입되고, 회자될 만큼 전곡이 다 좋은데.. 난 특히
Airbag과
Let Down, 그리고
No Surprises가 처연함이 희망적으로 잔잔히 울려퍼져서 참 좋은 것 같다. 아, 그러고보니 No Surprises는 일전에 무한도전에서도
잠시 울려퍼졌던.. ㅎㅎ TEO PD님은 음악도 잘 쓰시고, 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