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사람이

6

음악 1

영화 1

미란다 커의 시크릿 다이어리
『미란다 커의 시크릿 다이어리』는 세계적인 모델 ‘미란다 커’가 자신이 살아온 과정에 비추어...‘긍정의 말’에는 미란다 커가 영향을 받았던 여러 인물들의 명언과 동시에 그 아래 자신의 코멘트를 달아...
덜익은바나나가 이 아가씨 통역을 했답니다. 괜히 제가 더 흥분을.......-_- 뭘 먹어야 이렇게 길고 늘씬한 딸을 낳을 수 있는거지......
[도서] 미란다 커의 시크릿 다이어리 | 미란다 커 | 2011년 | 자세히 →
서고의눈썹
서고의눈썹
브로콜리 너마저 1집 - 보편적인 노래
브로콜리 너마저. 그들이 정규앨범 1집 를 가지고 돌아왔다. 어느곡 하나 빼놓을 수 없는 아름다운 멜로디의 향연!
04시 35분. 강변북로 위에서 바보상자의 네비게이션 기능을 테스트 하다가 문득 자동차 오디오 버튼을 눌렀다(십 년쯤 되어가는 이 차의 카스테레오는 차가 들려주고 싶을때만 전원이 들어온다. 그래서 생각날 때 수시로 눌러 봐야만 한다). 브로콜리 너마저의 '앵콜요청금지'가 중간부터 흘러나오는데.. 갑자기 가사가 귀에 들어온다. 일년에 몇번 없는 일인데.. 공장까지 남은거린 5km 소요시간은 5분. 아직은 깜깜한 새벽도로에서 갑자기 십년정도의 시간이 주르륵 지나간다. 앵콜요청금지.
[음반] 브로콜리 너마저 1집 - 보편적인 노래 | 브로콜리 너마저 | 2008년 | 자세히 →
내부순환로
내부순환로
나쁜 사마리아인들
이를 통해 과연 나쁜 사마리아인들은 자유 무역과 자유시장을 설파하는 대신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를 알 수...시작은 약간 우울하지만, 나쁜 사마리아인들을 변화시켜 개도국들의 경제 상황 개선에 도움을 줄 수...
굴라쉬 브런치
여행지의 아름다운 풍경과 주옥같은 문학작품들이 어우러진, 윤미나의 동유럽 독서여행기 강원도에서 책을 읽고 번역을 하며 살아가고 있는 윤미나의 동유럽 독서여행기 『굴라쉬 브런치』. 체코의 프라하와...
이것 또한 제목에 브런치가 들어가는 바람에 살짝 인상이 구겨지긴 하지만, "강원도에서 책을 읽고 번역을 하며 살아가고 있는 윤미나의..."라는 책 소개 문구가 갑자기 급 땡겨서 보고 싶어짐. 게다가 굴라쉬라, 동유럽이라, 으함.
[도서] 굴라쉬 브런치 | 윤미나 | 2010년 | 자세히 →
김부엉
김부엉
본 얼티메이텀
출연 배우 : 맷 데이먼 줄리아 스타일즈 데이빗 스트래던 스콧 글렌 패디 콘시딘 에드가 라미레즈 앨버트 피니 조안 알렌
최소 5개국어 이상 자유자재로 구사. 여러 형태의 무술 종합 구현. 달려서 누군가에게 잡히지 않을 강철 기본체력. 외모는 심심하지 않게 건강하며, 비교적 순정파. 놀라운건 0.1초 사이에 내리는 판단이 0.1mm 오차도 없이 정확하게 맞다는 것. 그리고 달빛쫓는 인간애 가득한 킬러라니.. 이 놀라운 스펙의 청년이 눈을뜨고 질문을 던졌다. '난 누구인가....?'..../// 간단히 분류하자면 프로레슬링 같은 액션영화 종류가 있을테고, 거기에 멜로 혹은 좀 더 정도가 심한 로맨스를 덧 붙인 액션영화가 있을텐데, 2002년부터 만들어진 '본'시리즈엔 액션에 철학을 집어 넣었다. 이질적일것 같은 요소를 혼합해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재미를 만들었다. 본의 머리속 같은 정교한 구성과 빠른 편집은 3편 모두 보는 동안 움찔할 틈도 주지 않는다. 액션영화이고, 로드무비이며, 한편으론 성장 드라마이기도 한 본 시리즈. 마지막 제이슨본이 날아오는(아마 허공을 쐈을 것이라..) 피해 강으로 뛰어들고, 역광을 받은 푸른 강물이 어지러이 일렁이다가 뉴스속보가 나온다. 시신은 발견되지 않았다며.. 그리고 음악이 나오며 동료였던 한 첩보원 여인이 씩웃는다. 그 웃음을 뒤로 하고 다시 떠오르기 시작한다. 그때 아마 그 여자 첩보원과 같은 크기의 웃음 지으면서 찌르르 올라오는 전자극을 느꼈던것 같다. 아마도 5번을 다시 볼 것 같은 기시감을 느끼면서...
[영화] 본 얼티메이텀 | 폴 그린그래스 | 2007년 | 자세히 →
내부순환로
내부순환로
딜레마에 빠진 인터넷
◆청소년 권장서◆ 초고속인터넷 강국 대한민국의 일그러진 자화상을 들여다본다. 이 책은 효용과 부작용의 경계에서 가쁜 숨을 몰아쉬는 대한민국 인터넷 문화를 제대로 들여다보기 위해 쓰여졌다. 왜 그런...
인터넷에 관한 최초의(?) 진지한 모색이 될 것인가
[도서] 딜레마에 빠진 인터넷 | 홍윤선 | 2002년 | 자세히 →
말과사물
말과사물
전작주의자의 꿈
한 작가의 모든 작품을 통해 일관되게 흐르는 흐름을 짚어내고자 하는 전작주의자이기도 한 저자는 지금까지의 헌책 순례기를 통해 책을 단순히 '읽는 것'에서 '친구처럼, 연인처럼 아끼고 사랑하는 존재'로...
전작주의자라는 생뚱한 단어를 짧게 유행시킨 아마추어 저작가. 내 후배의 직장선배라서 전해 들은 뒷얘기. 평범한 샐러리맨으로 살면서 지독한 책벌레로 지내다가, 이 책 출간한 다음 어느날 홀연히 사표를 내고, 아버지의 가업(?)을 이어받아 강원도에서 우편취급소를 하면서 살고 있다고. 숨어있는 강호의 고수들이 참 많단 말씀.
[도서] 전작주의자의 꿈 | 조희봉 | 2003년 | 자세히 →
네버랜드
네버랜드

아이디 / 패스워드 저장하기

아이디 찾기 / 패스워드 찾기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레토릭을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