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를 사랑합니다 1~3권 세트 - 전3권 - 강풀 글.그림 포털사이트 다음을 통해 연재된 강풀의 순정만화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 생소한 소재인 소외된 노인들의 삶과 사랑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다룬 작품이다. 포털사이트 만화사상 방문자 최고치를 기록하기도 하는 등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과 지지를 받았다.
[짧은 휴지기] 영화를 본적도 나온것도 모르고 그냥 짧은 휴지기라고 생각하고 만화를 읽었다.
김현식 2집 - 사랑했어요 [LP Sleeve] - 김현식 노래 투혼의 가창력으로 한국적 블루스 창조 ... 김현식 2집. "나는 생각한다. 나의 광기, 내 몸속에 있는 그 어떤 광기가 음악으로 표출되는 것 같다. 음악, 음악은 내 인생이다. 그리고 내 전부다. 노래를 하다 못하면 쫓겨나고 그러면 또 더욱 열심히 노래하고, 그냥 음악이 좋아 무작정 좋아 시작했다." 글/김현식... 1988년 9월 10일
'더 나은 삶에 대한 꿈을 분석하였으며, ‘희망’을 찾아 조형예술, 건축, 음악, 문학 등 전통적 개념의 예술뿐만 아니라 동화, 영화, 여행, 유행의상, 진열장, 춤, 팬터마임, 꿈, 종교, 신화 등 온갖 문화양식을 파헤친다'라고 소개되어 있다. 소개만으로 보자면, 이렇게 아름다운 내용이 있을까. 그리고 난 언제쯤 두려움 없이 저 책을 볼 수 있을까.
랑시에르의 대표작으로 알려진 가 출간되었다. LE PARTAGE DU SENSIBLE ...이 책은 영역본의 영향으로 흔히 라는 제목으로 알려져 왔으나 '감성의 분할'은 프랑스어본의...
미학에 대해서도, 정치에 대해서도 그 감을 전혀 못 잡고 있는 백호. 아주 오랜만에 관심가는 학자 발견. 자크 랑시에르... 일단 이름으로 한번 먹어 주시고. 미학과 정치라는 부제도 훅하고 땡겨 주시고, 그가 제시하는 주요 개념이 '불화'라고 하는데 그게 대체 어떤 맥락에서 나온 건지도 무척이나 궁금하군
RETORIC Early-Adopter님(?!)들로부터 많은 피드백과 발전적 조언이 속속 접수되고 있습니다. 저희의 예상과 어떤 부분은 잘 들어맞고, 어떤 부분은 참 많이 다릅니다. 전혀 생각이 못 미친 내용들도 있구요. 보내 주신 조언을 바탕으로 해서, 더 멋진 레토릭 보여드리기 위해 '머리 깨지게' 고민하겠습니다. 많이 기대해 주세요 ^^
엘 카미노 데 산티아고를 걸은 37일간의 여행일기를 담은『엘 카미노 별들의 들판까지 오늘도 걷는다』. 이 책은 우연히 보게된 '엘 카미노 데 산티아고'에 관한 다큐로 인해 그 길을 떠나게 된 여정을 그렸다....
프랑스와 스페인에 걸쳐 있는 8000km길이의 산티아고 순례길(El Camino de Santiago). 그 존재를 알게 된지 4년이 지났다. 마흔이 되는 해 가을에 그 길을 꼭 걷겠다고 다짐했는데... 갈 수 있겠지...? (제주 올레길, 지리산 둘레길, 원효대사 원행길. 우리 나라에도 갈 길은 많아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