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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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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집 - 늦은 후회
강성연 1집, 늦은 후회
나는 노래를 참 못한다. 박치는 아니지만 음치의 경계에 걸쳐있다. 그래서 사람들 앞에서 노래 부르는걸 아~주 싫어한다. 고로 노래방 가는 것도 싫어한다. 하지만 혼자 부르는건 좋아한다. 고로 가~끔 혼자 노래방을 간다. 근데 기어코 부르고 싶은 노래들이 10 중 8,9 여성 보컬 노래다. No.1, Nowadays, 뮤지컬, 파애, 한바탕 웃음으로, Oh my love, I don't care, 北の宿から, This Heart Is A Stone, 사랑 사랑 누가 말했나, Bad Girl Good Girl, 누구도 일러주지 않았네, 성녀, I'm Following You, 보랏빛 향기, Happy Birth Day To You, 고백 등등등. 정말 잘~ 부르고 싶은 노래들이다. 이러니 더욱 미궁에 빠진다 음.. 배우 강성연님이 BOBO라는 예명으로 앨범을 두 개나 냈었는데, 그 중 1집에 있는 늦은 후회 또한 애창곡 중 하나. 아, 우리 러블리 윤하님도 이 노래를 한번 부르셨었군요. 아아, 윤하님의 ほうき星도 애창곡~
[음반] 1집 - 늦은 후회 | 강성연 | 2001년 | 자세히 →
김부엉
김부엉
함춘호 & 장필순 - 그는 항상 내 안에 있네
함춘호 & 장필순 - 그는 항상 내 안에 있네 - 장필순 외 노래
내 귀와 가장 궁합이 잘 맞는 guitar session을 해 주시던 함춘호 형님. 김광석을 비롯한 포크 뮤지션과 일일이 기억나지 않는 다양한 앨범. 의 session 리스트에만 이름을 올리시더니, 이 앨범에서는 떡하니 장필순과 함께 '정면에' 이름을 올리셨다. 그의 기타를 듣기 위해서라도 머스트해브.
[음반] 함춘호 & 장필순 - 그는 항상 내 안에 있네 | 장필순 외 노래 | 2009년 | 자세히 →
네버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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