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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해피 데이
일상으로부터 탈출을 꿈꾸는 여섯 남녀와 그들의 가족 이야기를 따스하고도 유쾌하게 그려냈다. 작가는 옴니버스 형식으로 꾸며진 여섯 개의 이야기 속에 생생한 캐릭터의 주인공을 등장시키고 그들이 가족과 벌이는 소소하지만 흥미롭고 짜릿한 이야기들을 펼쳐 나간다.
역시 오쿠다 히데오! 정말 우리집 위아래좌우 집에서 일어날듯한 여섯편의 이야기가 쿵쿵쿵 하고 두드려펴진다. 작은 변화도 큰 모험도 모두가 행복의 여정에 다다를 수 있음을 환기시켜주는 여섯가지 칼라풀한 이야기들. 쾌속 독서가 가능한 즐거운 해피데이 다이어리.
[도서] 오 해피 데이 | 오쿠다 히데오 지음, 김난주 옮김 | 2009년 | 자세히 →
두란두란7
두란두란7
오, 사랑
[버스, 정류장 - O.S.T] 이후 3년 만에 발표하는 루시드 폴의 새 앨범. 잔잔한 어쿠스틱 기타 연주와 담백하게 전해지는 노랫말이 오랜 친구와 재회하는 듯 반갑게 다가온다.
[할머니의 마음은 바다처럼 넓어라]를 매번 [할머니의 꿈]으로 기억하는 저질 기억력... 이런 작은 포스팅에도 철렁하는 새벽의 기운.
[음반] 오, 사랑 | 루시드 폴 | 2005년 | 자세히 →
말과사물
말과사물
에피톤 프로젝트 - 유실물 보관소
푸릇한 감성을 따라 부드럽게 움직이는 풍성한 사운드를 만들어내는 에피톤 프로젝트 당신은 무엇을 잃어버리셨습니까? 이 곳은 유실물 보관소입니다. 빠른 도시의 흐름 속, 당신이 잃어버린 감정의 '유실물'을 찾아가는 아련한 이야기 [유실물 보관소].
머리가 아파 가슴이 두근거리고 조금 저릿한 마음에 잠이 오질 않아/ 눈물 한 숟갈 남몰래 삼키고 나면 언제 아파했었는지 다 잊게 될 거야 / 아직 미안함이 남아서 계속 이렇게 아픈 거야 / 혹시 보고 싶었다면은 제발 아닐 거라 믿을래 / 머리가 아파 가슴이 두근거리고 자꾸 어딘가 열이나 잠이 오질 않아 / 눈물 한 숟갈 이렇게 삼키고 나면 언제 아파했었는지 다 잊게 될 거야 /
[음반] 에피톤 프로젝트 - 유실물 보관소 | 에피톤 프로젝트 (Epitone Project) | 2010년 | 자세히 →
말과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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