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14

음악 9

영화 17

Mission Bell
삶의 슬픔, 상실감을 희망과 긍정으로 바꾸는 노래들! 에이모스 리의 2011년 대망의 새앨범!
Amos Lee의 세번째 스튜디오 앨범 Last days at the lodge 에 실린 won't let me go를 위대한 탄생의 인도에서 온 소년 최정훈 군이 부른 것을 듣고 매혹됨. 맑은 감성으로 가득한 목소리가 원곡보다 더 좋아서.. 일하는 동안 퍽퍽한 기분이 들 때마다 돌려 듣고 있음. 앞으로 어떤 노래로 경연에 임할지 매우 기대가 된다.
[음반] Mission Bell | Amos Lee | 2011년 | 자세히 →
서고의눈썹
서고의눈썹
벌레의 집은 아늑하다
벌레의 집은 아늑하다 - 이정록 지음 삶에 대한 진지한 성찰을 통해 차분하고도 날카로운 직관의 시세계를 보여주고 있는 이정록의 첫 시집. 23편의 「황새울」연작을 비롯하여 총 64편이 묶인 이 시집은 형태파괴와 같은 과감한 실험은 아니지만, 독특한 관찰의 눈을 통해 자신만의 시세계를 확보하려는 노력이 보이는 작품이다.
정말
사소한 사물과 평범한 일상에서 따스한 삶의 한 장면을 발견해온 이정록 시인의 여섯번째 시집. 동시집을 제외하면 4년만에 펴내는 시집으로, 시인은 이번 시집에서 보다 성숙해진 눈길로 우리네 사람살이를 돌아본다. 남루한 삶도 죽음의 공허함도 짐짓 능청스럽게 풀어낸다.
메신저로 날아온 '참 빨랐지 그 양반'이라는 시.. .어딘가 귀에 익은 이름, "...아녀"라고 끝나는 첫 구절에서 아 그 분이구나. 언제나 허허허 웃는 입술에 날카로운 눈매, 그리고 젠틀하지만 어딘가 촉을 건드리는 느끼함까지....//농촌과 자연을 배경으로 한 또 다른 분위기의 시를 쓰시던, 따뜻하고 담백한 구재기 선생님과는 분명 다른 느낌을 주는 선생님이셨다.// 이정록 선생님의 시는 지금도 그 때도 너무 적나라하다는 느낌이다. 읽다보면 민망해서 헛웃음이 나오는..//.......어렸을 때의 인상은 다시 만나서 재확인하고 새로 만들지 않는 한은 죽을 때까지 가지고 가겠지. 그 분의 시를 읽으며 역시나. 라고 느끼는 한은......
[도서] 벌레의 집은 아늑하다 | 이정록 지음 | 2004년 | 자세히 →
[도서] 정말 | 이정록 | 2010년 | 자세히 →
서고의눈썹
서고의눈썹
엽기 조선왕조실록
엽기 조선왕조실록 - 이성주 지음 조선왕조실록에서 발견한, 옛 문헌의 엄숙함을 뒤집는 엽기적인 역사 이야기들을 담았다. 시나리오 작가 경력의 지은이가 작가 특유의 위트로 역사에 현대적인 코믹한 감각을 불어넣었다. 아버지와 아들은 한 상에서 밥을 먹어선 안 되었다는 관습, 시장판처럼 되어버린 과거시험장 등에서 조선의 일상사를 생생하게 엿본다.
[짧은 휴지기] 생각해보니 경북궁에서 원래의 화장실은 본적이 없는 듯.. 임금은 어디서 응까를 하였을까? .. 가려운 곳을 살짝 긁어 주는.. 엽기는 아닌..
[도서] 엽기 조선왕조실록 | 이성주 지음 | 2006년 | 자세히 →
ZENBADA
ZENBADA
원조! 괴짜가족 1
원조! 괴짜가족 1 - 하마오카 켄지
고테츠의 여름방학파워가 부럽다. 휴가가 끝나가는 것이 아쉬워서 잠을 이룰 수가 없어...ㅠ_ㅠ
[도서] 원조! 괴짜가족 1 | 하마오카 켄지 | 2003년 | 자세히 →
서고의눈썹
서고의눈썹
에피톤 프로젝트 - 유실물 보관소
푸릇한 감성을 따라 부드럽게 움직이는 풍성한 사운드를 만들어내는 에피톤 프로젝트 당신은 무엇을 잃어버리셨습니까? 이 곳은 유실물 보관소입니다. 빠른 도시의 흐름 속, 당신이 잃어버린 감정의 '유실물'을 찾아가는 아련한 이야기 [유실물 보관소].
머리가 아프다. 물론 가슴이 두근거리고 저릿한 마음 같은 건 절대 아니고, 그저 새벽에 거실 문을 열어두고 깜빡잠이 든 후로 머리가 지끈지끈 아플 뿐이다. 사람에 따라서는 눈물 한 숟갈 삼키고 나면 언제 아파했었는지 다 잊게 된다는데, 심지어 나는 해열제를 먹고 나서도 여전히 아프다. 머리가 아파… ㅠ
[음반] 에피톤 프로젝트 - 유실물 보관소 | 에피톤 프로젝트 (Epitone Project) | 2010년 | 자세히 →
도그마
도그마
긱스 2집 - 동네음악대
긱스 2집 - 동네음악대
난 정말 멍청하지 말도 곧 잘못하고 얼굴만 붉히면서 니주윌 맴돌아도 난 너를 원해 냉면보다 더 난 네가좋아 야구보다 더 넌 아마 모를거야 아냐 그건괜찮아 저번에 집에갈 때 내게 웃어줬잖아 넌 너무예뻐 햇살보다 더 난 네가좋아 우주보다 더 불난집에 부채질하듯 내사랑 맨날맨날 활활 타올라 맘은 점점 더 숯검댕처럼 그렇게 자꾸자꾸 까맣게 타버리지 난 네가 원해 포도보다 더 난 네가좋아 칡꽃보다 더 언젠가 어떤날에(언젠가 어떤날에) 둘이 손을잡고서(둘이 손을잡고서) 언젠가 어떤날에(언젠가 어떤날에) 같이 갈수있을까(같이 갈수있을까) 넌 너무예뻐 하늘보다 더 난 네가좋아 만화보다 더 아침에 눈을 떠보면 널 볼수있단 생각에 난 너를 어쩜 짝사랑하나봐 난 너를 진짜 사랑하나봐 나나나나나~~(오빠안녕) 나나나나나나나나~~ 난 너를 어쩜 짝사랑하나봐 난 너를 진짜 사랑하나봐 난 너를 어쩜 짝사랑하나봐 난 너를 진짜 사랑하나봐 난 너를.. <2집하면, 짝사랑이죠. 야호♬>
[음반] 긱스 2집 - 동네음악대 | 2000년 | 자세히 →
songstring
songstring
굿 윌 헌팅
출연 배우 : 로빈 윌리엄스 맷 데이먼
귀요미 맷데이먼과 밴에플렉을 봅시다! 고고고! : ) 겉은 청소부, 머리는 천재인 윌. 그 몇십년동안 증명해내려고 애 쓴 이론을 윌은 단숨에 풀어버리고, 그런 윌을 보며 자괴감과 동시에 그 천재성을 밝혀주고싶어 애쓴 램보와 천재성에 앞서 윌 자체가 어떤 아이인지, 무엇이 문제인지 고민하고 그 문제에 직접 부딪히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던 숀이 있어 윌은 더 혼난스러웠지만 그만큼 더 많이 깨달았을 것이다. 더불어 처키같은 친구까지 둔 윌은 이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었을 것이다. 이 영화 또한 말해주고 있다. 이성보다 감성, 감정, 마음임을. 「It's not your fault」
[영화] 굿 윌 헌팅 | 구스 반 산트 | 1997년 | 자세히 →
songstring
songstring
하드 캔디
출연 배우 : 패트릭 윌슨 엘렌 페이지
그래도 한 번 나쁜 놈은 계속 나쁜 놈.
[영화] 하드 캔디 | 데이빗 슬레이드 | 2005년 | 자세히 →
도그마
도그마
조규찬 Best - 무지개
조규찬 Best - 무지개 - 조규찬 노래 1989년 유재하 음악경연대회로 시작, 음악 활동 13년을 결산하는 조규찬의 첫 베스트 앨범. 두 장의 CD에 24곡이 담겨 있다. 최신 경향을 반영한 편곡과 화려함 대신 편안함에 주력한 조규찬의 보컬이 들을거리. 디자인도 무척 아름답다.
3집/Present
3집/Present - 토이 노래
조규찬이 불러주는 '넌 어떠니'를 오랜만에 듣고 있다. 유희열이 부르는 게 더 좋을 때도 많고, 그것을 먼저 들었던 만큼 훨씬 귀에 익지만, 그래도 조규찬의 목소리는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이 있다. // 게다가 유희열은 목소리만 들을 땐 참 좋은데, 얼굴을 보는 순간 감정이입이 안 되는 치명적인 약점이... =)
[음반] 조규찬 Best - 무지개 | 조규찬 노래 | 2002년 | 자세히 →
[음반] 3집/Present | 토이 노래 | 1997년 | 자세히 →
도그마
도그마
피버 피치
축구의 본고장 영국에서 영화로, 소설로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축구에 관한 책. 인기작가 닉 혼비가 어린시절부터 축구에 매혹되어 25년간 숱한 명경기를 관람하며 축구에 열광했던 순간들을 담아낸 기록으로,...
오랜만에 열광. 언제까지나 팬으로 남고 싶다. 팬으로서만 가질 수 있는 즐거움.
[도서] 피버 피치 | 닉 혼비 | 2005년 | 자세히 →
캐치볼
캐치볼

아이디 / 패스워드 저장하기

아이디 찾기 / 패스워드 찾기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레토릭을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