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재단〉 문재인 이사장이 노무현 대통령 서거 2주기를 맞아, 노 대통령과 참여정부 비사를 비롯한 30년 동행의 발자취를 기록한 책. 이 책은 노 대통령이 생전에 “노무현의 친구 문재인이 아니라 문재인의 친구 노무현”이라고 표현할 만큼 신뢰했던 평생의 동지, 문재인의 시각에서 본 노무현 대통령과 참여정부에 대한 증언이다.
A가 B를 이야기한다. C도 B에 대해 얘기한 적이 있었다. B는 B인데 A-B, C-B로만 볼 수 있었다. 단지 문제는 그것이었고 그것이고 있는 중이다.
김계장님의 아이슬란드 밴드 Mum 포스팅을 보고.. JIMFF의 영화 Desember의 여주인공, Lay Low를 떠올림. (따라서 스눕독과는 아무 상관이 없음..;;) 본명은 어떻게 읽어야할지도 모르겠지만, Lovísa Elísabet Sigrúnardóttir 이란다. 스리랑카 아버지와 아이슬란드 어머니를 두었다는데, 그래서 필리핀 친구 나디아를 그렇게 닮았나 보다.. 편안한 컨트리에 허스키한 듯 맑은 음색이 매력적. 차가운 듯 따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