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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rai Champloo (사무라이 참프루) - O.S.T. : Departure (Nujabes, Fat Jon)
Samurai Champloo (사무라이 참프루) - O.S.T. : Departure (Nujabes, Fat Jon) - 누자베스 (Nujabes) 외 노래
Maurice Ravel의 Pavane pour une infante defunte, Laurindo Almeida의 The Lamp is low, 그리고 Nujabes의 Aruarian dance. 음 이건 또 몰랐네.
[음반] Samurai Champloo (사무라이 참프루) - O.S.T. : Departure (Nujabes, Fat Jon) | 누자베스 (Nujabes) 외 | 2008년 | 자세히 →
채명랑
채명랑
2012 스몰캡 업계지도 - 숨겨진 가치주가 한눈에 보이는
2012 스몰캡 업계지도 - 이데일리 & 우리투자증권 스몰몬스터팀 지음 2012년이 기대되는 핵심 업종을 스물아홉 개로 정리해 밸류 체인과 시장 전망 등을 그래픽으로 일목요연하게 분석·정리 하고, 아울러 투자 유망기업들의 경영실적 등도 꼼꼼하게 담아낸 책. 부품·소재, 장비나 기술 등을 갖춘 이른바 ‘스몰 자이언트’라 불리는 자동차는 물론, 스마트폰, 태블릿PC와 같은 IT기기를 비롯해 해상풍력의 주축을 이루는 블레이드와 터빈까지도 세세한 구조도를 그림으로 그려내 그 핵심 부품·소재 기업들을 속속들이 밝혀낸다.
스몰캡 종목들을 쭉 보다보면, 세상은 정말 복잡하디 복잡하다는 생각이 부룩부룩 커져만 간다. 뭣들을 이렇게 많이 만들고 많이 쓰고 사는지 원.. 암튼, 이래저래 찌끔 보다 보니, 주식시장이 옛날처럼 아사리판만은 아닌듯 하기도 한 것 같기도 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할까말까 한다.
[도서] 2012 스몰캡 업계지도 - 숨겨진 가치주가 한눈에 보이는 | 이데일리 & 우리투자증권 스몰몬스터… | 2011년 | 자세히 →
채명랑
채명랑
떠돌이별 임의진의 커피 여행 - World Music Collection
떠돌이별 임의진의 커피 여행 - 여러 아티스트 (Various Artists) 노래 월드뮤직 스테디셀러 [여행자의 노래] 선곡자이며 작가, 화가, 음악가이기도 한 다종예술가 임의진이 고른 세상의 모든 커피 노래. 아프리카, 북남아메리카, 유럽, 중앙아시아, 러시아 대륙과 인도네시아 자바 섬, 동티모르까지 커피향이 스며든 노래들 총집합.
여행자의 노래 2
여행자의 노래 2 - Various Artists 노래 시인이자 수필가인 임의진의 방에는 수천장 희귀 음반으로 빼곡하다. 쓸쓸한 날에는 기타를 퉁기며 노래도 부른다. 그가 전세계를 떠돌다 만난 노래, 얼룩이 진 눈물들...
여행자의 노래 3
여행자의 노래 3 - Various Artists 노래 [여행자의 노래] 시리즈는 완간이 없다. 여행자 임의진 시인이 평생을 두고 이루어 내야할 음악여정이다. 몇 해 동안 지구별을 떠돌다가 구한 변방의 노래들을 종종 나누어주는 이 고마운 프로메테우스의 불씨에 가슴이 뜨거워진다. 마침내 우리도 불꽃을 날리며 먼나라로... 판에 박힌 관광보다는 유랑이나 방랑, 여행을 하고 싶은 이들에게 '여행자의 노래' 시리즈는 없어서는 안될 지참 음반이다.
임의진 - 여행자의 노래 4
임의진 - 여행자의 노래 4 - 임의진 노래 시인이며 수필가, 그림도 그리는 [임의진]은 독특한 아티스트! 그가 즐겨듣는 노래와 생각을 공유하는 일은 반갑고 달콤한 일! 차오르는 눈물로 익사할 만큼 구슬픈 노래들과 지난한 여정에 닳은 방랑자의 신발 같은 노래들, 그리고 적적한 유랑의 기록! 4집 발매를 기려 한국 포크록의 전설 [김두수]는 세계인의 민요 을 새로 녹음했다. 진정성과 예술성의 추구, 인디 비주류 음원의 깊이 있는 탐구는 여행자의 노래 시리즈만의 독창성이다. 부클릿을 수놓고 있는 사진작가 [김홍희]의 은 소장 가치를 배나 높인다.
임의진 - 여행자의 노래 5
임의진 - 여행자의 노래 5 - 임의진 노래
여행자의 노래 6집
여행자의 노래 6집 - 김두수 외 노래 시인, 수필가, 성직자, 고독한 여행자 임의진의 특별한 선곡은 비탈진 산길을 구르는 우체부의 바퀴소리만큼 축축한 그리움을 들려주고 있다.
우연히 발견한 앨범. 컴필리에이션 앨범은 대부분 그냥 스쳐 지나 가고 말았는데, 이 앨범. 정말 죽여 준다. 임의진? 이 사람은 이런 음악을 어떻게 다 알고 있었던 거지? 이전에 들어 보진 못한 음악들. 여행의 느낌. 제3세계의 이미지.
[음반] 떠돌이별 임의진의 커피 여행 - World Music Collection | 여러 아티스트 (Various Artists) | 2009년 | 자세히 →
[음반] 여행자의 노래 2 | Various Artists | 2005년 | 자세히 →
[음반] 여행자의 노래 3 | Various Artists | 2006년 | 자세히 →
[음반] 임의진 - 여행자의 노래 4 | 임의진 | 2007년 | 자세히 →
[음반] 임의진 - 여행자의 노래 5 | 임의진 | 2008년 | 자세히 →
[음반] 여행자의 노래 6집 | 김두수 외 | 2011년 | 자세히 →
말과사물
말과사물
원더풀 라디오
출연 배우 : 이민정 이정진 이광수 김정태
좋은 영화 만들기가 정말 어려운가 보다.
[영화] 원더풀 라디오 | 권칠인 | 2011년 | 자세히 →
말과사물
말과사물
삼국지: 명장 관우
늑대의 용맹함과 양의 마음을 가진 영웅, 관우. 하비성 전투 후 조조의 휘하에 들어가게 된 관우. 술 한잔이 식기 전에 적의 장군들을 물리치는 용맹함과 백성들을 살피는 세심함으로 조조의 군에서조차 존경의 대상이 된다. 조조의 신임이 더욱 커가던 어느 날, 도원결의로 맺어진 주군 유비의 생사 소식을 확인하게 되는데…
조조의, 조조에 의한, 조조를 위한 영화. 배우 견자단은 배역 관우를 전혀 살리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조조에 비해 그 존재감이 떨어진다. 이런 게 시쳇말로 굴욕 아니던가. // 잔소리 한 마디 더 하자면, 다들 왜 사는지 생각 좀 하고 살자.
[영화] 삼국지: 명장 관우 | 맥조휘, 장문강 | 2011년 | 자세히 →
도그마
도그마
우리 이웃의 범죄
『우리 이웃의 범죄』는 그런 ‘평범한’ 작가의 ‘운 좋은’ 데뷔작이 실린 첫 번째 작품집이다....「우리 이웃의 범죄」는 전체적으로 밝은 이야기인데, 마지막에는 등장인물들이 뜻하지 않은 행운을 맞이할...
아, 속이 다 후련하다. 옆집 소음 때문에 한동안 고생했던 일이 오버랩되면서 다소 급박한 전개에 어??어! 하다보면 이야기가 끝난다. 기가 막힐 일이지만 스텝파더스텝이 미야베미유키 입문작이었기 때문에 이런 부담없는 유쾌유쾌한 이야기가 좋은 것이다!! 그런데 이게 데뷔작이라니??! 같이 실린 단편, 선인장 꽃도 좋다. 이쪽은 유쾌유쾌와 동시에 따뜻따뜻도 있다. 지난 1분기에 보았던 '스쿨'이 겹쳐지기도 한다. 미키짱캐릭터는 여기서 가져온 것 일지도 모르겠다(물론 근거없는 억지) 장거리 여행에 가볍게 들만한 책이지만, 너무 집중해서 읽은 나머지 어깨에 무리가 왔다. KTX나 새마을호라면 모를까, 고속버스에는 비추.
[도서] 우리 이웃의 범죄 | 미야베 미유키 | 2010년 | 자세히 →
오후세시
오후세시
베아트리스와 버질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이후 9년 만에 발표된 얀 마텔의 새로운 장편소설 『베아트리스와 버질』. 인간의 본질에 대해 탐구해온 작가의 집념을 독창적인 상징이 돋보이는 우화에 담아냈다. 당나귀...
우연히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서 읽게 된 '베아트리스와 버질'. 우리에게 '파이이야기'로 잘 알려진 '얀 마텔'의 신작이다. 아름다운 표지에 먼저 넋을 읽고 그 속의 이야기에 빠져 들었다. 솔직히 쉽게 이해가지는 않는 책이다. 그리고 생각했던 것과 다른 이야기에 조금은 움찔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야기는 아름다웠다. 그리고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들었다. '베아트리스와 버질'은 홀로코스트를 다루오 있는데 그것이 우리가 생각해왔던 것. 여태 보아왔던 것과는 다르게 전개된다. 한번 더 읽어 봐야 겠다.
[도서] 베아트리스와 버질 | 얀 마텔 | 2011년 | 자세히 →
클레멘타인
클레멘타인
오피피에이 OPPA 1집
오피피에이 OPPA 1집
추억한줌 꺼내듯 레토릭에 적어보는 이 앨범. 90년대 슈퍼쥬니어랄까. 최다 인원으로 유명했던 OPPA. 나는 이들의 노래를 H.O.T보다 좋아했다.
[음반] 오피피에이 OPPA 1집 | 2000년 | 자세히 →
songstring
songstring
클래식 시대를 듣다
당대의 역사와 사상과 문화가 어우러진 본격 클래식 문화사 클래식의 역사에 관해 조명한 본격 클래식 문화사『클래식 시대를 듣다』. 대중매체에 클래식을 포함한 여러 비평가 칼럼을 기고해온 저자, 정윤수는...
이 책에 있는 음반 모두를 다 들어 보고 싶다.
[도서] 클래식 시대를 듣다 | 정윤수 | 2010년 | 자세히 →
말과사물
말과사물
저주의 몫(모더니티총서 10)
18년간의 구상 기간을 거쳐 출간된 . 이 책은 바타이유의 이론서 중 가장 체계적이고, 가장...모든 문명사의 변화 원인을 잉여의 소비 방식에서 찾고 있는 바타이유는 비생산적 소모, 즉
대차대조표를 작성하는 합리성과 메마른 소비에만 매달리는 사회가 발전시킨 것이라고는 보편적 왜소함뿐이었다.고. 그렇다고 무모한 포틀래치 '지름신'을 눈 질끈감고 따라갈 수도 없잖은가? 잉여를 어떻게 /소모/할 것인가...매일매일 부딪히는 아슬아슬, 무시무시한 프라블름.
[도서] 저주의 몫(모더니티총서 10) | 조르주 바타유 | 2000년 | 자세히 →
달팽이
달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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