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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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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2

영화 4

죽어야 사는 여자
출연 배우 : 골디 혼 브루스 윌리스 메릴 스트립 이사벨라 로셀리니
배에 구멍이 뚫렸는데도 사는 여자들, 어쩌다가 어렸을 때 본 그 장면만이 기억에 남았었는데 몇 년 전에 동생과 같이 TV를 보다가 '아! 이 영화다!'하고 외친 기억이 있다. 지금봐도 참 특이한 소재인 것 같다는 생각과 함께, 나중에 아이를 키우면 (특히나) 어린 시절에는 보고 듣는 것에 신경써줘야겠다는 생각도 함께 들었다.
[영화] 죽어야 사는 여자 | 로버트 저메키스 | 1992년 | 자세히 →
김여림
김여림
비포 선라이즈
출연 배우 : 에단 호크 줄리 델피
오늘밤 무척이나 다시 보고 싶은 영화
[영화] 비포 선라이즈 | 리처드 링클레이터 | 1995년 | 자세히 →
초코볼
초코볼
Pelle Carlberg - Everything Now
Pelle Carlberg - Everything Now - Pelle Carlberg 노래
어쩌다 알게 된 [traveling boy]. 그 노래를 타고 타고 다니다 보니, 아트 가펑클 아닌 딴 이의 [여행소년] 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스웨덴의 펠레 횽아. 이렇게 나오시면 잠 못자는데...
[음반] Pelle Carlberg - Everything Now | Pelle Carlberg 노래 | 2006년 | 자세히 →
말과사물
말과사물
살다
출연 배우 : 시무라 다케시 카네코 노부오 세키 쿄코 코보리 마코토
시청 시민과장으로 근무하는 주인공. 영화가 시작되면 이 주인공을 소개하는 나레이션이 흘러나온다. '이 사람은 살아있지만 살아있는것이 아니다.' 이 주인공이 위암말기 판정을 받고 온전히 살아있지 않지만, 붙잡고 살아가며, 결국엔 '살아있지 않지만 살아있는 이야기'가 이 영화이야기다./// 좀 더 멋진 표현을 생각해 보려했는데, 생각이 나지 않는다. 충격적인 영화다. 먼저 1952년에 만든 2시간넘는 흑백영화가 전혀 지루하지 않다. 산다는 것, 그 중에서도 슬픈이야기들만 처음부터 끝까지 꺼내서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보는 내내 웃으며 볼 수 있게 만들었다. 산다는 것 그리고 죽음과 희망, 한정된 시간을 갖게 되었을 때 변할 수 있는 사람의 모습. 많은 영화의 소재로 다뤄졌다고 생각하고 봐 왔는데, 이 영화처럼 유치하지 않게 어느쪽으로 치우치지도 않게 그러면서 가장 현실적으로 보여 준 영화가 생각이 나지 않는다. 흑백영화라 더 구석구석 볼 수 있었던것 같은데, 이 만큼 미장셴에 감탄 하면서 본 것도 처음인것 같다. 구석구석 꼼꼼히 새겨놓은 잘 만든 청자같은 느낌. 전체적으론 고려시대 불상같은 느낌.///
[영화] 살다 | 구로사와 아키라 | 1952년 | 자세히 →
내부순환로
내부순환로
Eliza Lumley - She Talks In Maths - Interpretation of Radiohead
Eliza Lumley - She Talks In Maths - 엘리자 럼리 노래
레볼루셔너리 로드
출연 배우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케이트 윈슬렛
타이타닉에서 연인이었던 두 사람이 부부로 나온다. 부부라기보다 오누이(남동생)같지만..'스토리오브어스'처럼 권태기 부부의 논쟁. 새로운 꿈을 향한 파리행 결심, 하지만 현실과 이상의 괴리로 인한 다툼끝에 우연히 생긴 셋째를 인위적으로 지우다 여자는 죽게된다. 언제나 그렇듯 떠난후에야 그의 소중함을 느낀다
[영화] 레볼루셔너리 로드 | 샘 멘데스 | 2008년 | 자세히 →
연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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