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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유럽 현대미술관 기행 - 현대미술을 보는 눈 1
21세기 유럽 현대미술관 기행 - 이은화 지음 런던 소더비 인스티튜트에서 현대미술학 석사를 취득한 이은화 씨가 15년간 유럽의 여러 미술관을 찾아다니며 보고 느끼고 경험한 것들을 들려준다. 미술관이 탄생하기까지의 배경, 미술과 건축에 관한 이야기, 컬렉션의 특성들, 미술관의 프로그램 등의 정보를 담은 가이드북이다.
현대 미술의 모습들, 현대미술계에서 이름날리고 있는 작가들의 작품 뿐만 아니라 그들의 삶까지 들여다볼 수 있다. // 여전히 나에겐 예술 - 자본의 만남이 어색하게 느껴진다. 소더비 경매장에서 직접 작품을 파는 데미안 허스트, 그 이전에 팝아트를 대중화하고 복제 작품을 팔기 위해 factory를 만든 앤디 워홀. 모 백화점 쇼핑백에 새겨진 제프쿤스의 작품. 지나치게 자본과 밀착한 작품 앞에 '예술' 을 덧붙이기 꺼림칙하다. 예술은 무엇이고 예술가의 역할은 무엇인지 깊게 깊게 생각하게 된다. // 졸업 전 마지막 2학점으로 현대 미술 교양을 듣고있습니다. 바로 저자 직강을 듣고 있는 셈이죠 *_*!
[도서] 21세기 유럽 현대미술관 기행 - 현대미술을 보는 눈 1 | 이은화 지음 | 2005년 | 자세히 →
rea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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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터 - Highlights
스웨터 - Highlights - 스웨터 (Sweater) 노래 너와 나의 빛나는 순간! 스웨터, 4년만의 새 앨범 [Highlights]! 장미가 활짝 피는 오월, 여름의 뜨거운 햇살을 목전에 둔 스웨터의 새 앨범은 파릇한 잔디밭이 그려지던 전작보다 더 푸르러졌다. 그리고 조금 더 담백해졌다. 2집 이후로 멤버 개개인의 역량이 고루 배어난 구성을 선보이고 있는 스웨터는 3집에서 그들의 색깔을 재정립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따라서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신스팝의 경계까지 다양하게 그려내던 모습은 더 세련되게 정돈되고 스트레이트한 면모가 돋보이는 '스웨터 식의 록'사운드로 재탄생했다.
파란 목소리의 이아립께서 9월 9일 목요일, 클럽오뙤르에서 공연을 하사해 주신다고. 새로 나온 음반은 더욱 평이 좋구먼. 마침 마리아님 서울 계시는 날이라, 함께 힐링샤워 받으러 출동할 예정. 훗힛.
[음반] 스웨터 - Highlights | 스웨터 (Sweater) 노래 | 2008년 | 자세히 →
말과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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