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미술의 모습들, 현대미술계에서 이름날리고 있는 작가들의 작품 뿐만 아니라 그들의 삶까지 들여다볼 수 있다. // 여전히 나에겐 예술 - 자본의 만남이 어색하게 느껴진다. 소더비 경매장에서 직접 작품을 파는 데미안 허스트, 그 이전에 팝아트를 대중화하고 복제 작품을 팔기 위해 factory를 만든 앤디 워홀. 모 백화점 쇼핑백에 새겨진 제프쿤스의 작품. 지나치게 자본과 밀착한 작품 앞에 '예술' 을 덧붙이기 꺼림칙하다. 예술은 무엇이고 예술가의 역할은 무엇인지 깊게 깊게 생각하게 된다. // 졸업 전 마지막 2학점으로 현대 미술 교양을 듣고있습니다. 바로 저자 직강을 듣고 있는 셈이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