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마크 월버그 영화는 별로 실망하지 않는 듯.... 그 뭣이냐 바람결에 날아오는 자살 바이러스인지 뭔지 나오던 영화는 정말 그저 그랬지만... 어마어마한 액션을 기대했는데 도입부부터 늘어지는 것 같고, 어정쩡한 가족 영화인가!!라고 실망할 때 쯤.. 소소하게 웃기는 듯 긴장감이 모락모락 올라오더만... 조금씩 피치를 올리는 듯 하더만, 반전이랄지 마지막엔 속 시원한 것도 있고..// smuggler는 이유를 불문하고 여튼 혼쭐난다라는 메시지도 좋았고...// 우야든동 심각한 얼굴에 딱히 감정변화 보이지 않는 마크 월버그의 우리 와이프와 애는 건드리지 마라!! 라는 이 단순성. 소박하니 좋다.. 역시 사람이 기술과 근육이 있어야지.....캬아..
[영화]
콘트라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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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타자르 코루마쿠르 |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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