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고의눈썹님의 레토릭 :: [2010]년 작품(69) [2010]년 작품 레토릭 전체(660)
서고의눈썹
malang malang mellow

Book Music Cinema

부당거래
출연 배우 : 황정민 류승범 유해진 천호진
설날 특집 영화치고 무척 재밌다.. 죽어버리면 다 사라지고 헛될 것을 어찌 그리 욕심을부리는 걸까...헛되다고 말하는 욕망이 모티베이션이란 멋드러진 이름의 다른 얼굴이겠지만.. 사람을 달리게 하는 힘... 달리다가 심장이 터져 죽을라면 혼자 죽어라..애꿎은 사람들 들이박지 말고.....
[영화] 부당거래 | 류승완 | 2010년 | 자세히 →
오빠가 돌아왔다
벌어지는 소란을 14세 소녀의 관점으로 그려낸 등, 우리 일상 속에서 벌어졌거나 벌어질...『오빠가 돌아왔다』는 경쾌한 웃음을 터뜨리게 하는 유머 속에서, 이성과 과학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도무지 알 수 없는 것들 속에서 오직 분명한 한 가지는 그가 전날과는 전혀 다른 곳에서 잠들게 된다는 것뿐이었다. 사람들은 그것을 이사라 불렀다...." 호주에 내린 첫 날 기억난다. 12월 27일이었든가 28일이었든가, 목도리를 칭칭 매고 모직 코트를 입고 가족들과 그 때의 남자친구와 함께 인천공항에서 마지막 사진을 찍고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고 출국심사대를 통과한 그 저녁. 기내식을 몇 번 먹고 잠이 들락말락 비몽사몽 간에 나는 해가 쨍쨍 내리쬐는 한여름의 호주에 내려 있었다. 선샤인코스트로 가던 고속도로 위에서 그 이후로는 한 번도 본 적 없는 로드킬 당한 캥거루를 만나고, 그 이후로는 가 본 적 없는 Bruce highway의 어느 휴게소에서 처음으로 sour cream에 potato wedges를 찍어 먹었다. 여행으로 피곤해 입이 깔깔하다는 느낌이 어떤 것인지 그 날 처음 알았다. 눈이 아프도록 선명하고 입안 가득 훅하고 들어오는 "이국적인" 열기라는 것도 그 날 처음 알았다. //방실 방실 웃는 살집 좋은 금발의 싱글맘, 그녀의 깡마르고 조금 신경질적이고 유치하고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열 세살 짜리 금발의 딸. 친절한 것 같기도 하고 따뜻한 것 같기도 한 홈스테이에서의 첫 인사..머리와 사지와 마음은 모두 따로따로 허공을 헤매고 있었다. 같은 유학원을 통해 몇 주 먼저 연수 온 한국인 오빠의 안부 전화에, 눈물을 펑펑 쏟으며 내가 왜 여기 있는지 모르겠다고 나를 본 적도 없는 사람에게 퍼부었었다. 그 첫 주. 모든 것이 다르기만 했던 그 이사의 첫 날.//생경하기만 한 그 기분을 이젠 전혀 느낄 일 없겠지. 언제나 처음은 한 번뿐. 지나고 적응하면 그 뿐이라..다시 나는 이사하고 싶다. 전날과는 전혀 다르나 익숙한 곳으로.. 이 곳에서의 적응은 마음먹은 것 보다 쉽지 않구나...
[도서] 오빠가 돌아왔다 | 김영하 | 2010년 | 자세히 →
인 타임
출연 배우 : 아만다 사이프리드 저스틴 팀버레이크 킬리언 머피
완득이
출연 배우 : 유아인 김윤석 박효주 김상
리얼 스틸
출연 배우 : 휴 잭맨 에반젤린 릴리 다코타 고요
신들의 전쟁
출연 배우 : 헨리 카빌 미키 루크 프리다 핀토
비기너스
출연 배우 : 이완 맥그리거 크리스토퍼 플러머
트리 오브 라이프
출연 배우 : 브래드 피트 숀 펜 제시카 차스테인
레스트리스
출연 배우 : 미아 와시코브스카 헨리 호퍼
네 번
출연 배우 :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
출연 배우 : 샤하브 호세이니 레일라 하타미 페이만 모아디 사레 바얏
라이프 인 어 데이
출연 배우 : 신디 베어 매튜 어빙
현재 상영작 중 보고 싶은 영화들. 순서는 선호도와 상관없음. 네이버 검색 순서대로... 영화를 얼마나 오랫동안 안 보고 있었는가, 실은 그냥 스크린 앞에만 앉아 있어도 좋을 듯.... 후우. 나도 모르게 가을이 다 가고 겨울이 와서 그런가.. 이만큼 큰 줄 몰랐던 동생이 내일 모레 결혼해서 그른가. 극장에 가만히 앉아서 아무 생각없이 좋은 음악과 영상을 보고, 제작비 잔뜩 들어간 비현실적인 액션 구경하고, 앞뒤 따질 것 없이 하하하 웃고 싶구만. 일요일에 화장이 뜨지 않을 정도로만 오늘은 밤 늦도록 영화나 봐야겠다.
[영화] 인 타임 | 앤드류 니콜 | 2011년 | 자세히 →
[영화] 완득이 | 이한 | 2011년 | 자세히 →
[영화] 리얼 스틸 | 숀 레비 | 2011년 | 자세히 →
[영화] 신들의 전쟁 | 타셈 싱 | 2011년 | 자세히 →
[영화] 비기너스 | 마이크 밀스 | 2010년 | 자세히 →
[영화] 트리 오브 라이프 | 테렌스 맬릭 | 2011년 | 자세히 →
[영화] 레스트리스 | 구스 반 산트 | 2011년 | 자세히 →
[영화] 네 번 | 미켈란젤로 프라마르티노 | 2010년 | 자세히 →
[영화]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 | 아쉬가르 파르하디 | 2011년 | 자세히 →
[영화] 라이프 인 어 데이 | 케빈 맥도널드 | 2011년 | 자세히 →
인 타임
출연 배우 : 아만다 사이프리드 저스틴 팀버레이크 킬리언 머피
완득이
출연 배우 : 유아인 김윤석 박효주 김상
리얼 스틸
출연 배우 : 휴 잭맨 에반젤린 릴리 다코타 고요
신들의 전쟁
출연 배우 : 헨리 카빌 미키 루크 프리다 핀토
비기너스
출연 배우 : 이완 맥그리거 크리스토퍼 플러머
트리 오브 라이프
출연 배우 : 브래드 피트 숀 펜 제시카 차스테인
레스트리스
출연 배우 : 미아 와시코브스카 헨리 호퍼
네 번
출연 배우 :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
출연 배우 : 샤하브 호세이니 레일라 하타미 페이만 모아디 사레 바얏
라이프 인 어 데이
출연 배우 : 신디 베어 매튜 어빙
현재 상영작 중 보고 싶은 영화들. 순서는 선호도와 상관없음. 네이버 검색 순서대로... 영화를 얼마나 오랫동안 안 보고 있었는가, 실은 그냥 스크린 앞에만 앉아 있어도 좋을 듯.... 후우. 나도 모르게 가을이 다 가고 겨울이 와서 그런가.. 이만큼 큰 줄 몰랐던 동생이 내일 모레 결혼해서 그른가. 극장에 가만히 앉아서 아무 생각없이 좋은 음악과 영상을 보고, 제작비 잔뜩 들어간 비현실적인 액션 구경하고, 앞뒤 따질 것 없이 하하하 웃고 싶구만. 일요일에 화장이 뜨지 않을 정도로만 오늘은 밤 늦도록 영화나 봐야겠다.
[영화] 인 타임 | 앤드류 니콜 | 2011년 | 자세히 →
[영화] 완득이 | 이한 | 2011년 | 자세히 →
[영화] 리얼 스틸 | 숀 레비 | 2011년 | 자세히 →
[영화] 신들의 전쟁 | 타셈 싱 | 2011년 | 자세히 →
[영화] 비기너스 | 마이크 밀스 | 2010년 | 자세히 →
[영화] 트리 오브 라이프 | 테렌스 맬릭 | 2011년 | 자세히 →
[영화] 레스트리스 | 구스 반 산트 | 2011년 | 자세히 →
[영화] 네 번 | 미켈란젤로 프라마르티노 | 2010년 | 자세히 →
[영화]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 | 아쉬가르 파르하디 | 2011년 | 자세히 →
[영화] 라이프 인 어 데이 | 케빈 맥도널드 | 2011년 | 자세히 →
소년을 위로해줘
은희경이 5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 장편소설『소년을 위로해줘』. 2005년 이 출간된 직후 이 소설을 쓰기로 결심했다는 작가 은희경. 이 소설은 2010년 1월부터 7개월 동안 '문학동네' 카페에서...
"사람들 앞에서 울면 그들은 너를 달래주려 하겠지만 마음속으로는 깔보기 시작하는 거야. 여섯 살 그 때, 엄마는 그렇게 덧붙였다. 나와 둘만 있을 때는 얼마든지 울어도 돼, 그건 네가 몇살이 되든 상관없어. 백 살 때도 괜찮아." 라고 얘기해 주는 사람이 있었다면, 나는 좀 더 단단한 사람이 되었을지도 모르겠다. 두 발을 땅위에 단단하게 붙이고 흔들리지 않는 사람. 뛰고 싶을 때 마음껏 뛰는 사람. "고독을 학교 숙제 와 같은 방식으로 처리하라는 것." 이런 충고를 해주는 사람이 있었다면, 내가 지금 앉아 있는 곳이 아닌 다른 곳에 있을 수 있지 않았을까? 그럼 지금부터라도.... 내가 나에게 해 주어야겠다. 나는 더 이상 십대가 아니니까....
[도서] 소년을 위로해줘 | 은희경 | 2010년 | 자세히 →
벌레의 집은 아늑하다
벌레의 집은 아늑하다 - 이정록 지음 삶에 대한 진지한 성찰을 통해 차분하고도 날카로운 직관의 시세계를 보여주고 있는 이정록의 첫 시집. 23편의 「황새울」연작을 비롯하여 총 64편이 묶인 이 시집은 형태파괴와 같은 과감한 실험은 아니지만, 독특한 관찰의 눈을 통해 자신만의 시세계를 확보하려는 노력이 보이는 작품이다.
정말
사소한 사물과 평범한 일상에서 따스한 삶의 한 장면을 발견해온 이정록 시인의 여섯번째 시집. 동시집을 제외하면 4년만에 펴내는 시집으로, 시인은 이번 시집에서 보다 성숙해진 눈길로 우리네 사람살이를 돌아본다. 남루한 삶도 죽음의 공허함도 짐짓 능청스럽게 풀어낸다.
메신저로 날아온 '참 빨랐지 그 양반'이라는 시.. .어딘가 귀에 익은 이름, "...아녀"라고 끝나는 첫 구절에서 아 그 분이구나. 언제나 허허허 웃는 입술에 날카로운 눈매, 그리고 젠틀하지만 어딘가 촉을 건드리는 느끼함까지....//농촌과 자연을 배경으로 한 또 다른 분위기의 시를 쓰시던, 따뜻하고 담백한 구재기 선생님과는 분명 다른 느낌을 주는 선생님이셨다.// 이정록 선생님의 시는 지금도 그 때도 너무 적나라하다는 느낌이다. 읽다보면 민망해서 헛웃음이 나오는..//.......어렸을 때의 인상은 다시 만나서 재확인하고 새로 만들지 않는 한은 죽을 때까지 가지고 가겠지. 그 분의 시를 읽으며 역시나. 라고 느끼는 한은......
[도서] 벌레의 집은 아늑하다 | 이정록 지음 | 2004년 | 자세히 →
[도서] 정말 | 이정록 | 2010년 | 자세히 →
위드 아웃 유, 해리 닐슨
출연 배우 : 페리 보킨 주니어
재작년 Anvil, the Story of Anvil 만큼 감동적이었던 다큐멘터리..아름다운 목소리, 남다른 감성과 세계관, 여린 감수성, 낮은 자존감, 날카로운 자존심, 자기 파괴를 향한 방종. 누구보다 드라마틱한 삶이었다... rock'n roll 인생. 브레이크 없이 내달리기 전에 닻을 내리고, 아끼고 보듬어 줄 수 있는 대상을 더 일찍 찾았더라면...
[영화] 위드 아웃 유, 해리 닐슨 | 존 쉐인펠드 | 2010년 | 자세히 →
타이페이 카페 스토리
누구나 꿈꿀 법한 따스하고 평화로운 공간인 두얼의 카페가 오픈했다. 그녀의 오랜 바람이 드디어 이루어진 것! 하지만 손님들의 발길은 뜸하기만 하다. 그러던 어느 날 함께 카페를 운영하던 여동생 창얼은 개업선물로 받은 잡동사니들의 물물교환을 제안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그녀들의 카페는 타이페이의 명소로 자리잡는다. 처음엔 탐탁지 않아 하던 두얼도 35개의 비누에 담긴 35개의 도시 이야기를 들려주는 한 남자와 마음을 주고 받게 되고, 마침내 36번째 이야기를 찾기 위한 새로운 꿈을 꾸기 시작하는데…
보고싶다니 봐주마, 대만 영화 감성이 무언지 한 번 보자꾸나 했는데. 단편 tv 드라마로도 충분할 소재를 굳이 영화로 만들다니.. 대만에도 돈 많은 제작자 있나부다.// 봄날 노랗고 따뜻한 햇살이 나뭇잎 사이로 반짝이는 가로수길을 자전거를 타고 달리며 바람결에 짧은 머리를 살랑살랑 흩날리며, 지나가는 행인에게 우리 카페에 놀러오세요, 상콤하게 미소를 날리며 여동생.// 공부와 세계여행 중 무엇을 택하겠어요라는 질문에 카메라를 향해 부끄럽고 멋적게 공손히 대답을 들려주는 보통의 사람들. 아. 너무 뻔하잖아. 이런 감성 고만 좀 찍어내란 말이야. 중간에 결국 소름이 돋았지만 끝까지 봐줬다. 이제 서른이나 됐을까.. 신사동 가로수길 같은 곳에 그만한 카페를 내려면 아가씨 돈 얼마나 모은거야? 현실성이 없잖아 현실성이....
[영화] 타이페이 카페 스토리 | 샤오 야 췐 | 2010년 | 자세히 →
신기원의 꼴 관상학 - 허영만 꼴을 감수한 관상학의 대가
신기원의 꼴 관상학 - 신기원 지음 최근 허영만의 관상 만화 프로젝트에 참가해 3년여간 관상학을 전수했으며, 시리즈 전권을 감수하면서 관상을 대중적으로 널리 알리는 데 큰 공헌을 한 신기원의 개정판. 음양오행의 이치와 우주자연의 섭리를 담은 관상학의 원리를 알기 쉽고 재미있게 풀어줌으로써, 관상학을 좀더 쉽고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관상학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좋은 입문서가 되어줄 것이다.
꼴 세트 - 전10권 (꼴 1~9권 + 신기원의 꼴 관상학) - 허영만의 관상만화 시리즈
꼴 세트 - 전10권 (꼴 1~9권 + 신기원의 꼴 관상학) - 허영만 지음, 신기원 감수 사람의 얼굴을 보고 과거와 미래를 내다본다는 것은 재미있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위험한 일이다. 허영만 화백이 그런 일을 자초한 데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평생을 만화 그리는 것 외에는 딴 데로 눈 돌려본 적 없는 허영만 화백이 그려낸 만화 인물은 대한민국 국민 수보다 더 많을 것이다. 인물들의 얼굴을 지면에 다시 살려내면서 작가는 어느 때부터인가 고민에 빠지게 된다.
언젠가는 꼭 공부해보리라 마음 먹은 것이 관상학.. 뉴스의 사건 사고의 중심 인물들, 린다김이나 이수영 같은 여자들의 인상은 나의 촉을 건드리는 특별한 것이 있다. 비슷한 생김새에서 나오는 유사한 흐름 (인생의 굴곡이나 성격 같은)을 "수상해" 라는 감 말고, 체계적으로 분석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회사 동료의 남자친구가 허영만 아저씨의 '꼴'을 시작으로 관상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만화 전질은 너무 부담스럽고, 입문서부터 시작해 볼까나...// 공부에 진전이 있다면, 엄마는 사주 보고 나는 관상 보는 작은 '방'이나 내어볼까...
[도서] 신기원의 꼴 관상학 - 허영만 꼴을 감수한 관상학의 대가 | 신기원 지음 | 2010년 | 자세히 →
[도서] 꼴 세트 - 전10권 (꼴 1~9권 + 신기원의 꼴 관상학) - 허영만의 관상만화 시리즈 | 허영만 지음, 신기원 감수 | 2010년 | 자세히 →
신기원의 꼴 관상학 - 허영만 꼴을 감수한 관상학의 대가
신기원의 꼴 관상학 - 신기원 지음 최근 허영만의 관상 만화 프로젝트에 참가해 3년여간 관상학을 전수했으며, 시리즈 전권을 감수하면서 관상을 대중적으로 널리 알리는 데 큰 공헌을 한 신기원의 개정판. 음양오행의 이치와 우주자연의 섭리를 담은 관상학의 원리를 알기 쉽고 재미있게 풀어줌으로써, 관상학을 좀더 쉽고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관상학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좋은 입문서가 되어줄 것이다.
꼴 세트 - 전10권 (꼴 1~9권 + 신기원의 꼴 관상학) - 허영만의 관상만화 시리즈
꼴 세트 - 전10권 (꼴 1~9권 + 신기원의 꼴 관상학) - 허영만 지음, 신기원 감수 사람의 얼굴을 보고 과거와 미래를 내다본다는 것은 재미있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위험한 일이다. 허영만 화백이 그런 일을 자초한 데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평생을 만화 그리는 것 외에는 딴 데로 눈 돌려본 적 없는 허영만 화백이 그려낸 만화 인물은 대한민국 국민 수보다 더 많을 것이다. 인물들의 얼굴을 지면에 다시 살려내면서 작가는 어느 때부터인가 고민에 빠지게 된다.
언젠가는 꼭 공부해보리라 마음 먹은 것이 관상학.. 뉴스의 사건 사고의 중심 인물들, 린다김이나 이수영 같은 여자들의 인상은 나의 촉을 건드리는 특별한 것이 있다. 비슷한 생김새에서 나오는 유사한 흐름 (인생의 굴곡이나 성격 같은)을 "수상해" 라는 감 말고, 체계적으로 분석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회사 동료의 남자친구가 허영만 아저씨의 '꼴'을 시작으로 관상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만화 전질은 너무 부담스럽고, 입문서부터 시작해 볼까나...// 공부에 진전이 있다면, 엄마는 사주 보고 나는 관상 보는 작은 '방'이나 내어볼까...
[도서] 신기원의 꼴 관상학 - 허영만 꼴을 감수한 관상학의 대가 | 신기원 지음 | 2010년 | 자세히 →
[도서] 꼴 세트 - 전10권 (꼴 1~9권 + 신기원의 꼴 관상학) - 허영만의 관상만화 시리즈 | 허영만 지음, 신기원 감수 | 2010년 |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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