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고의눈썹님의 레토릭 :: [2008]년 작품(22) [2008]년 작품 레토릭 전체(355)
서고의눈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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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와 소름마법사
<꿈꾸는 책들의 도시>, <루모와 어둠 속의 기적>의 작가 발터 뫼르스의 소설. ‘차모니아 연작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으로 변종 고양이 에코의 구사일생 모험담과 연금술, 그리고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비극적인 사랑의 기억을 간직한 채 광기에 사로잡힌 소름마법사 아이스핀, 그리고 그 광기의 제물이 될 운명에 처한 에코의 사연이 코믹하고 유쾌하게 펼쳐진다.
책 이미지를 클릭하여 오브젝트 페이지로 들어가서, 작은 펼친 책 이미지를 클릭하면 미리보기를 볼 수 있다. 일단 읽고 싶은 책을 주루룩 올려놓고 미리보기로 땡겨 봐야지. 힛.
[도서] 에코와 소름마법사 | 발터 뫼르스 | 2008년 | 자세히 →
샤바케 3
형 마츠노스케의 맞선 상대가 돌연 살해되는 사건이 벌어지는데…. 일본 판타지 노벨대상 우수상 수상작인 『샤바케』제3권 "고양이할멈"편. 2001년 제13회 일본판자니노벨대상 수상작, 일본 후지TV...
백귀야행. 19
이마 이치코의 괴기환상담『백귀야행』제19권. 귀신을 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리쓰와 그런 능력을 감지하지 못하는 사촌 즈카사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건들이 펼쳐진다. 각 사건은 일본의 민속을 소재로 한...
음양사 1
이 책은 헤이안 시대 최고의 음양사로 불렸던 아베노 세이메이와 피리의 명수인 '좋은사내' 미나모토노 히로마사, 이 역사 속에 실존했던 유명한 두 인물이 콤비를 이뤄 헤이안경에서 벌어지는 기괴한 사건들을...
세상이 가르쳐 준 비밀. 12
『세상이 가르쳐 준 비밀』시리즈 제12권. 본 작품은 영혼과 대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골동품정 '우유당'의 주인의 손자 렌을 중심으로 다양한 에피소드가 펼쳐진다. 매회 다른 에피소드들은 신비로우면서도...
요괴 이야기는 항상 재미있다. 츠쿠모가미에 대한 이야기는 "세상이 가르쳐준 비밀"에 꽤나 많이 나오고, 사스케와 니키치는 진득하긴 하지만 "백귀야행"의 오구로 오지로 콤비와 닮았고, 이치타로와 두 행수 간의 대화나 분위기는 히로마사와 세이메이의 것과 비슷하다. 책에 머리 박고 웃은 게 몇 년 만인지....인간의 부조리함, 비인간적임을 담담하게 찔러대는 한 두 마디가 너무 웃기다. 그나저나 만주가 그렇게 맛있는 과자였든가....
[도서] 샤바케 3 | 하타케나카 메구미 | 2007년 | 자세히 →
[도서] 백귀야행. 19 | ICHIKO IMA | 2011년 | 자세히 →
[도서] 음양사 1 | 유메마쿠라 바쿠 | 2003년 | 자세히 →
[도서] 세상이 가르쳐 준 비밀. 12 | AKIKO HATSU | 2008년 | 자세히 →
젖과 알
상경기! 2008년 제138회 아쿠타가와상을 수상한 가와카미 미에코의 소설『젖과 알』. 긴 문장과 난독성으로 찬반 양론을 불러일으키며 일본 최고 권위의 문학상인 아쿠타가와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초경을 앞두고...
요란하고 자극적인 소개 문구 덕에 기대랄까 긴장이랄까, 눈에 힘 바짝 주고 읽었는데, 번역이 친절한 덕인지 담백했다. 원어로 읽을 수 있다면 '난독성'이 의미하는 바를 알 수 있겠지만...미도리코의 일기는 중학교 때 내 일기와 매우 닮았다............
[도서] 젖과 알 | 가와카미 미에코 | 2008년 | 자세히 →
Flying Pop's - Best
Flying Pop's - Best - 플라잉 팝스 (Flying Pop`s) 노래
Hotel Costes Vol.8
[수입] Hotel Costes Vol.8 - Stephane Pompougnac
HOTEL COSTES 8의 마지막 곡 Flying Pop's의 A La Peche.....느긋하게 창밖의 구름이나 바라보며 봄을 기다려야지...
[음반] Flying Pop's - Best | 플라잉 팝스 (Flying Pop`s) | 2008년 | 자세히 →
[음반] Hotel Costes Vol.8 | Stephane Pompougnac | 2005년 | 자세히 →
다이나믹 듀오 4집 - Last Days
그렇게 그들은 비장한 각오로 우리들 곁으로 돌아왔다. 실패와 좌절도 있었지만 젊음과 성공을 향한 열망으로 충만하던 약관의 나이를 넘어 이제 30대를 불과 얼마 안 남겨두고 있는 그들에게는 새로운 인생의 전환점에 대한 두려움과 설레임, 그리고 막연한 기대는 지금 이 순간을 "Last Days" 로 표현하기에 부족하지 않을 것이다.
good love. yeah....this is it.
[음반] 다이나믹 듀오 4집 - Last Days | 다이나믹 듀오 (Dynamic Duo) | 2008년 | 자세히 →
노르웨이의 숲 (상)
요쓰야 역 앞을 지나갈 때 나는 문득 나오코와의 그 끝없는 산책을 떠올렸다. 그러고 보면, 모든 것은 이 장소로부터 비롯되었던 것이다. 만약 그 5월의 일요일에 주오센 전철 안에서 우연히 나오코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내 인생도 지금과는 완전히 달라져 있겠지, 하고 나는 문득 생각했다. 그리고 곧 아니지, 만약 그때 만나지 않았다 하더라도 결국 달라질 것은 없었을 거라고 고쳐 생각했다. 아마도 나와 나오코는 그때 만나야 했기 때문에 만난 것이고, 만약 그때 만나지 않았더라도 어딘가에서 만났을 것이다. 특별한 근거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나는 그런 느낌이 들었다......
[도서] 노르웨이의 숲 (상) | 무라카미 하루키 | 2008년 | 자세히 →
Red Hot Chili Peppers - The Uplift Mofo Party Plan [Paper Sleeve]
[수입] Red Hot Chili Peppers - The Uplift Mofo Party Plan [Paper Sleeve] - 레드 핫 칠리 페퍼스 (Red Hot Chili Peppers) 노래
내가 욕지거리 좀 줄여볼라고 했는데.... 안할래야 안 할 수가 없어.... 이런 짓 한 인간들도 나쁘지만, 이 유상재 라는 XX 어디 사니?! 너 죽었어.
[음반] Red Hot Chili Peppers - The Uplift Mofo Party Plan [Paper Sleeve] | 레드 핫 칠리 페퍼스 (Red Hot Chili Peppers… | 2008년 | 자세히 →
Once (원스) - O.S.T.
Once (원스) - O.S.T. [CD+DVD Deluxe Edition] [Digipak] - 글렌 한사드 (Geln Hansard) 노래 'And The Healing Has Begun', 'Into The Mystic' 보너스 트랙 2곡과 ONCE 메이킹 오브 다큐멘터리 필름, 남녀 주연배우의 길거리에서의 'Falling Slowly' 라이브 퍼포먼스 모습, 라디오 방송에서의 'Lies', 'When Your Mind’s Made Up', 'If You Want Me' 공연 장면, 인터뷰 장면 등 스탠더드 에디션에서 만나볼 수 없었던 특별한 영상과 음악 수록!
여기저기서 하도 자주 나와서 식상할 만도 하지만, 시기가 시기이니 만큼..... 미친듯이 춤추는 은행잎을 보며 falling slowly..
[음반] Once (원스) - O.S.T. | 글렌 한사드 (Geln Hansard) 노래 | 2008년 | 자세히 →
살인의 막장
출연 배우 : 폴 클레멘즈 리처드 게일
2009년 부천 판타스틱 영화제 단편부문 대상을 수상작 우리나라 제목 "살인의 막장" 원제: The horribly slow murderer with the extremely inefficient weapon // 이 감독 어쩌다 이런 생각을 해냈을까. 그냥 죽여서는 속이 안 풀릴 만큼 미운 사람이 있었든가.
[영화] 살인의 막장 | 리처드 게일 | 2008년 | 자세히 →
잡담도 전략이다
상대의 마음을 여는 '잡담'! 잡담을 통해 상황에 맞게 적절히 말하는 방법과 각 성격 유형별 대화특징!...바로 잡담이다. 잡담을 통해 인생의 돛을 높이 올리고, 유쾌하고도 보람 있는 순항을 할 수 있다. 잡담만...
뭐 이런 책도 있군.....//요즘 스마트폰에 푸욱 빠져서 안그래도 잘, 못, 안 읽던 책을 완전히 손을 놔 버렸다.... 출퇴근 시간이 심심치 않아 좋긴 한데, 한글 자판은 영 익숙해지지가 않는다. 구글톡이라도 할라치면 맞춤법 다 틀린 짧은 글에 경어도 생략하고, 버릇없는 초딩같다..//글고보니 잡담이라는 오브젝트가 하나 있어도 좋을 듯 싶다...(으흠. 자꾸 귀찮아지는 게 많아서 그랴..쯧)/새로운 것을 접하는 것은 좋은데, 신기함과 즐거움은 아주 잠깐인 듯. 그 초반의 희열을 잡아두기 위해선, 역시 리뷰가 필요해. 그러니까. 레토릭 사랑.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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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잡담도 전략이다 | 엘리자베트 보노 | 2008년 |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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