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 베라 파미가의 멋진 헤어스타일과, 목이 움츠러드는 하정우의 영어와, 결혼과 사랑과 아이란 도대체 무언가.. 한숨이 나오는 영화였는데. 역시 영화보다 현실이 더 드라마틱하다고...2009년에
이런 일이 있었구나... 결혼할 때 필요한 배우자의 조건 같은 것은 줄줄이들 아는데, 아이가 필요한 이유나 아이를 낳을 때 필요한 자세 같은 건, 왜 안 알려주지.... 쌩뚱맞은 생각..
[영화]
두번째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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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아 |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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