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의 음반과는 전혀 상관없이..// 이 가을을 inner poise에 좀 더 집중하며 보내기 위해 , retail therapy 겸, 향백나무 족욕용 다라이;;와 peace of mind라는 tease의 차를 구입했다.// 사찰같은 향이 나는 나무 다라이에 종아리까지 발을 담그고, peace of mind라는 이름의 차를 마시면, 나 너무 분위기 있게 가을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아. 좀 더 성숙할 수 있을 거 같아.. 으음.
[음반]
Piece Of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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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 Maiden | 198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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