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고의눈썹님의 레토릭 :: [수] 태그(10) [수] 태그 레토릭 전체(52)
서고의눈썹
malang malang mellow

Book Music Cinema

심야의 FM
출연 배우 : 수애 유지태
똑똑하네 검색기능. 한 밤의 FM이라고 쳤는데 찾아주고..-_- 유지태는 BORN TO 똘아이.. 딱히 연기를 할 필요도 없었던 듯. // 무책임하게 내뱉는 말들에 대한 반성을 촉구하는 영화랄까.// 말 많은 사람은 이것저것 하고 싶은 얘기가 꽤 있을 법한 영화..
[영화] 심야의 FM | 김상만 | 2010년 | 자세히 →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1.5집 - Sophomore Jinx - EP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1.5집 - Sophomore Jinx -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노래 인터넷에서 폭발적인 반향을 일으켰던 달빛요정 1.5집이 출시된다. 지난 봄에 정식으로 출시되어 조선일보, 한국일보, 문화일보, 한겨레신문 등에서 가요계의 새로운 형식의 가사로 틀에 얽매이지 않는 솔직한 자신만의 음악세계 표현으로 크게 찬사를 받았었던 1집의 후속작품.
오늘 추모공연이 있다고 한다. 라인업은 계속 바뀔 모양이다만, 여기에서 확인하면 될 듯 하고... 그를 알아가는 순서가 바뀐 듯 하지만, 어떠랴. 늦은 만남이 아쉬울 수 있지만, 언제고 사랑에 빠지면 즐거운 것 아니겠나....
[음반]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1.5집 - Sophomore Jinx - EP |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노래 | 2004년 | 자세히 →
패밀리 맨
출연 배우 : 니콜라스 케이지 테이어 레오니
가지 않은 길. 크리스마스. 또 다른 결혼식 축가 후보곡. 훗. lalala means I love you.
[영화] 패밀리 맨 | 브렛 레트너 | 2000년 | 자세히 →
키친. 1
맛있는 이야기가 시작되는 그 곳『키친. 1』. [식객], [심야식당]의 명성을 잇는 새로운 스타일의 요리만화 탄생!!! 현직 중학교 국어선생님이자 만화가인 슈퍼맘, 조주희 작가가 선사하는 진짜 맛있는 이야기!!...
아.. 이번 OB 모임이 뻑저지근할 것 같던데, 살짝 구경이라도 갈까. 이 선배님 참 대단타..... 끈기에 뿌리를 둔 열정만이 실한 열매를 맺는 법. 존경합니다.
[도서] 키친. 1 | 조주희 | 2009년 | 자세히 →
아기들
출연 배우 : 마리 바야르 하티 포니자오
만약 내가 나미비아에서 태어났다면 지금보다 더 밝고 환하게 웃는 순간이 많았을까?//주름이 더 깊이 패이도록 꺄르르 거리긴 했을 거 같다만.
[영화] 아기들 | 토마 발메스 | 2010년 | 자세히 →
Cafe Del Mar : Ibiza [2 for 1] - Volumen Tres y Cuatro
[수입] Cafe Del Mar : Ibiza [2 for 1] - 무드스윙스 (Moodswings) 외 노래
Keane - Hopes And Fears [2CD Hard Cover Deluxe Edition]
[수입] Keane - Hopes And Fears [2CD Hard Cover Deluxe Edition] - 킨 (Keane) 노래
OST 로 여기저기 사용된 유명한 곡. somewhere only we know.. 몰캉몰캉한 이 노래를 B.G.M으로 연애의 기억이 무럭무럭..... Am I getting there?
[음반] Keane - Hopes And Fears [2CD Hard Cover Deluxe Edition] | 킨 (Keane) 노래 | 2009년 | 자세히 →
메멘토
출연 배우 : 가이 피어스 캐리-앤 모스 조 판토리아노
나와는 인연이 없는 영화. 개봉 당시에도 볼까말까 고민만 하다 시기를 놓치고, 케이블에서 주구장창 재탕을 할 때도 진득하니 본 적이 없고.. 알고 있는 장면이라곤, 온 몸의 문신// 기억을 잡아두는 방법으로 문신 나쁘지 않다만, 그거 얼마나 아팠을까. 그래, 몸에 생채기를 내서까지 잊지 말아야 할 것들이, 한 두살 먹을 수록 늘어가는 것 같기는 하다만...// 어깨, 가슴, 등짝에 자기가 아끼던 개, 별, 등등 이것저것 그려넣었던, 문신 중독인 친구가 그랬었다. 바늘의 따끔따끔한 아픔은 익숙해지면 떨치기 힘든 쾌락이라고. 문신 그 자체 못지 않게, 순간의 짜릿함이 희열이 된다고...// 그래. 아프면 아플수록, 기억, 자국은 더 선명하게 남는 법이니까.//그나저나 내가 크리스토퍼 놀란이 대단하다 생각했던 영화는 인썸니아였는데, 이미 이 영화에 대한 내 기억..어디론가 휘발되어 버렸다. 도대체 문신 말고 어떤 방법으로 기억을 잡아둘 수 있는 것입니까?!!!
[영화] 메멘토 | 크리스토퍼 놀런 | 2000년 | 자세히 →
애프터 러브
출연 배우 : 빈센조 알피리 지안피에로 알리치오 클라우디오 비시오 낸시 브릴리 크리스티아나 카포톤디 세실 카셀
그네들 말 만큼이나 빠른 전개, 이탈리아의 love actually라길래 무척 기대하며 봤는데. 조금 뭔가 미진하다. 리메이크가 아닌 커버곡 같은 정도의 느낌이랄까.. 사운드트랙도 나쁘지 않은 구성이었으나, 영화 전반의 이탈리아 어가 생소했기 때문일까 중간 중간미국노래 들은 작위적이라는 인상을 주었다. 마지막의 키스신은 보고 있자니 입맛이 다셔지는 것이. 시네마 천국과는 분명 다르다. 어딘가 끈적해..쩝쩝..
[영화] 애프터 러브 | 파우스토 브리찌 | 2009년 | 자세히 →
셔터 아일랜드
출연 배우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마크 러팔로
누가 그랬다지, 브루스 윌리스가 귀신이다....
[영화] 셔터 아일랜드 | 마틴 스콜세지 | 2009년 |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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