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꼭 공부해보리라 마음 먹은 것이 관상학.. 뉴스의 사건 사고의 중심 인물들, 린다김이나 이수영 같은 여자들의 인상은 나의 촉을 건드리는 특별한 것이 있다. 비슷한 생김새에서 나오는 유사한 흐름 (인생의 굴곡이나 성격 같은)을 "수상해" 라는 감 말고, 체계적으로 분석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회사 동료의 남자친구가 허영만 아저씨의 '꼴'을 시작으로 관상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만화 전질은 너무 부담스럽고, 입문서부터 시작해 볼까나...// 공부에 진전이 있다면, 엄마는 사주 보고 나는 관상 보는 작은 '방'이나 내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