봤으나 본 것이 아닌 것 같은 이 상태는..예전의 TV 시리즈와 물려서, 무슨 말인지 알겠다고 넘어간 스토리도 혼란스러운... TV 용 버전을 다시 보고 있자니, 파의 내용이 또 가물거리고. 그저 기억 나는 것이라곤, 점점 진화하다 예술의 경지가 된 사도들의 반짝이는 AT 필드...스물 몇 살 때는 그 AT 필드 나도 좀 있었으면 좋겠다 진지하게 원하던 적이 있었지....
[영화]
에반게리온: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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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샤유키 츠루마키 카즈야 |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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