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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on Bell
삶의 슬픔, 상실감을 희망과 긍정으로 바꾸는 노래들! 에이모스 리의 2011년 대망의 새앨범!
Amos Lee의 세번째 스튜디오 앨범 Last days at the lodge 에 실린 won't let me go를 위대한 탄생의 인도에서 온 소년 최정훈 군이 부른 것을 듣고 매혹됨. 맑은 감성으로 가득한 목소리가 원곡보다 더 좋아서.. 일하는 동안 퍽퍽한 기분이 들 때마다 돌려 듣고 있음. 앞으로 어떤 노래로 경연에 임할지 매우 기대가 된다.
[음반] Mission Bell | Amos Lee | 2011년 | 자세히 →
원숭이도 이해하는 자본론
『원숭이도 이해하는 자본론』은 마르크스의 이 전하고 있는 핵심적인 내용을 뽑아서 이해하기 쉬운 글로 재구성한 것이다. 을 강의하는 '원숭이 선생님'과 그 강의를 듣는 학생들의 대화로...
"우선 마르크스가 쓴 책의 제목이 <<자본론>>이라는 점을 상기시키자. 마르크스가 <<자본론>>에서 연구한 것은 사회주의도 공산주의도 아닌 자본주의다. 이 엄청난 분량의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자본주의가 어떤 식으로 돌아가는지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사회주의와 공산주의에 대한 내용은 눈을 씻고 찾아볼 수가 없다. 사실 당연하다. 마르크스가 살던 시대에는 사회주의가 실제로 구현된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마르크스는 자신이 살던 영국에서 자본주의가 타생하고 성장해가는 과정을 보며, 그 현실을 과학적으로 분석했다. 사회주의, 공산주의 얘기에 관심이 없어서 <<자본론>>에 관심이 없다는 반응은, 마치 불교에 관심이 없기 때문에 성경책을 읽지 않는다는 말과도 같다." 이 소개를 직접 타이핑을 하면 저 마지막 문장 "사회주의, 공산주의 얘기에 관심이 없어서 <<자본론>>에 관심이 없다는 반응은, 마치 불교에 관심이 없기 때문에 성경책을 읽지 않는다는 말과도 같다."라는 말을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여전히 그 비유의 근거를 못 찾겠다. 사회주의, 공산주의는 자본론이라는 사상에서 비롯되었는데, 불교와 성경은 종교라는 것을 제외하면 아무 개연성이 없지 않은가? 안그래도 비유와 상징 같이 의미를 내포하는 것들에 대한 이해력이 떨어져 자괴감을 느끼고 있는데, 이 한 문장 때문에 가슴이 답답해 졌다. 아마 "구더기 무서워 장 안담근다는 말과 같다" 정도였다면.. 더 뜬금없나...-_-. 아.. 도대체 저 비유. 어떻게 성립되는 건지 설명 좀 해 줬으면 좋겠다.....ㅠ_ㅠ
[도서] 원숭이도 이해하는 자본론 | 임승수 | 2008년 | 자세히 →
아기들
출연 배우 : 마리 바야르 하티 포니자오
everybody loves babies!! 아..... 트레일러만 보고도 이렇게 소름이 돋는 데....어휴. 귀여워. 눈물나. 어휴..짐승이고 사람이고 새끼 때는 다 예쁜 듯...
[영화] 아기들 | 토마 발메스 | 2010년 |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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