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런 책도 있군.....//요즘 스마트폰에 푸욱 빠져서 안그래도 잘, 못, 안 읽던 책을 완전히 손을 놔 버렸다.... 출퇴근 시간이 심심치 않아 좋긴 한데, 한글 자판은 영 익숙해지지가 않는다. 구글톡이라도 할라치면 맞춤법 다 틀린 짧은 글에 경어도 생략하고, 버릇없는 초딩같다..//글고보니 잡담이라는 오브젝트가 하나 있어도 좋을 듯 싶다...(으흠. 자꾸 귀찮아지는 게 많아서 그랴..쯧)/새로운 것을 접하는 것은 좋은데, 신기함과 즐거움은 아주 잠깐인 듯. 그 초반의 희열을 잡아두기 위해선, 역시 리뷰가 필요해. 그러니까. 레토릭 사랑. 훗.
[도서]
잡담도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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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트 보노 |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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