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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ille
학생ㅎ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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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무말도 하지않았다
독일 유학이후 대학교수로 생활하다 자살로 생을 마감한 저자의 자서전적 에세이집. 홀로 걸어온 길, 마지 막 편지, 독일로 가는 길, 나에게 옮겨준 반항적 낙인, 집시처럼, 도나우 강 기행, 나의 딸 정화에게 등...
이 모든 괴로움을 또 다시
전혜린 에세이 2. 불꽃처럼 살다간 여인 전혜린(1934 출생-1965 자살)의 일기글. 1958년부터 65년까지의 7년동안의 일기를 순차적으로 엮었다. 시대와 함께 고뇌하며 살아갔던 선구적 지식인의 내면 세계와 지적...
엄마의 여고시절, 친구가 되어주었던 전혜린 가끔 전혜린 이야기가 나오면, 엄마는 필름카메라로 찍은 사진 한 장 한 장을 정리하듯 추억에 젖은 표정으로 내게 말을 건넨다
[도서] 그리고 아무말도 하지않았다 | 전혜린 | 2004년 | 자세히 →
[도서] 이 모든 괴로움을 또 다시 | 전혜린 | 2002년 |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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