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string님의 레토릭 :: [2008]년 작품(14) [2008]년 작품 레토릭 전체(355)
songstring
Lyrical person

Book Music Cinema

페티쉬
출연 배우 : 송혜교 아르노 프리스치
거참.. 왜 만들었나 싶다. -_- 스릴러가 스릴이 없는데 어쩌지....... "무속인의 피를 가진 한 한국여자의 민폐이야기 in USA" 가 딱이라 하겠다.
[영화] 페티쉬 | 손수범 | 2008년 | 자세히 →
멀어지다
멀어지다
넬Nell 노래 중 가장 좋아하는 노래.
[음반] 멀어지다 | Nell 넬 | 2008년 | 자세히 →
오센
출연 배우 : 아오이 유우 우치 히로키
사람이 좋아서만도 안되고, 실력이 없어서도 안되며, 예의 직역으로 싸가지가 없어도 안된다. 지식도 많아야하지만 더욱이 지혜로워야한다. 주인은 주인다워야한다. 절멸할 것 같은 여인. 이라고 표현된 오센. 그래서 더더더더 빛나는 것 같다. 강추 일드!!!!!!!!
[영화] 오센 | 나구모 세이이치 | 2008년 | 자세히 →
렛 미 인
출연 배우 : 카레 헤레브란트 리나 레안데르손
2008년 스웨덴 원작과 2010년 영국판. 2008년에 대한 평이 더 좋아 먼저보게 되었다. 서로가 믿음이라는 걸 어떻게 쌓아가는지, 쌓아가야하는지 보여주는 영화였다. 뱀파이어 여자아이를 사랑하게된 12살난 소년의 이야기. 단지 오스칼과 이엘리의 관계를 축복의 관계, 든든한 관계라고 해줘야하나. 에 대한 물음표가 남았을 뿐.
[영화] 렛 미 인 | 토마스 알프레드슨 | 2008년 | 자세히 →
구구는 고양이다
출연 배우 : 코이즈미 쿄코 우에노 쥬리 카세 료
아사코상이 될꺼 같애요. 나. 다른 건 다 괜찮은데, 세이지상 같은 남자 놓치면 나는 정말.. 악!!!!!!!!!!!!!!!!! 킥킥. 나에게는 아사코상의 이야기도 좋았지만, 노력하는 나오미상이 참 예쁘고, 기특했던 영화. 뉴욕에 잘갔다오렴. 나오미도 구구야. Good Good!
[영화] 구구는 고양이다 | 이누도 잇신 | 2008년 | 자세히 →
예스 맨
출연 배우 : 짐 캐리 주이 디샤넬
늘 NO만 하다 YES를 외침으로 인생이 바뀐 카알- : ) 기억에 남는 건 칼이 다니는 은행의 부은행장의 말. "사람들은 적시에 대출받은 것을 고마워하면서 98%이상이 납기일내에 대출을 상환하고 있어." 예상치 못한 장면이었다. 내가 은행장이면 한번 해보고도 싶은 일. (허나 현실은...-_-) 결론은, 의외로 YES할 수있는 일도 그냥 귀찮아서 넘기는 일이 많다는 것과 YES가 나눔과 관련 있다는 것. : ) P.S 짐캐리아저씨와 한국어로 대화해보고 싶다.
[영화] 예스 맨 | 페이튼 리드 | 2008년 | 자세히 →
아오이 유우 x 네 개의 거짓 카무플라주
출연 배우 : 아오이 유우 누쿠미즈 요이치
카무플라주. 위장하다. 4명의 크리에이터들과 거짓말이라는 소재를 가지고 아오이유우를 중심으로 작품을 찍는 것이었다. 1번째거짓말_너무너무 좋았다. 너무나 섬세했다. (카세료가 나와서 더더더더더더 좋았다!) 왜 죽었냐며 꿈 속의 연인에게 묻는 장면.. 2번째거짓말_망상과 함께 달리는 여자. 쉴 새 없이 달린다. 3번째거짓말_ 2화는 정말이지.. 나라면 가만두지 않았을 상황ㅋ(더불어 일본의 개그는 어렵다.^^;) 4번째거짓말_ 제일 거짓말이라는 소재에 부합했다고 생각하는 작품. 특히나 맨마지막회는 나조차도 헷갈린다. 무엇이 거짓인지. p.s 각각의 단편과 함께 찍는 사진작품은 정말 하나하나 다 좋다. 빔프로젝트도 기억나고, 배경이 아기자기했던 작품도 기억나고.
우쏘!!
[영화] 아오이 유우 x 네 개의 거짓 카무플라주 | 타카스 미츠요시 야마시타 노부히로 … | 2008년 | 자세히 →
언니네 이발관 5집 - 가장 보통의 존재
앨범 발매 콘서트를 치른 후 무려 8개월이 지나도록 수백 번의 재 작업을 거치며 총 3년에 걸쳐 완성된 이 앨범은 어떠한 장르적 구분도 필요치 않은 작품이다. 이것은 음악이 담긴 앨범의 형태를 띠고 있으나 누군가에겐 영화나 드라마로 보일 수 있을 만큼 시각적이며 또 누군가에겐 소설로 읽힐 수 있을 만큼 강한 네러티브를 갖고 있다.
대중음악상으로 널리 알려진 음반. 2010GMF때 공연을 보고 나는 언니네 이발관이 더 좋아졌다. 지금 이 나이에 (1971년생. 작년이니까 석원옹은 당시 마흔) 여기에 서있을 수 있는건, 다 여러분 덕분이라는 석원옹의 말에 눈물이 날 뻔했던 기억이 다시 떠오른다. (또 워낙 좋은 목소리 아니던가..) 오랜만에 집에 가서 석원옹의 산문집을 다시 읽어봐야겠다. 들으면 들을수록 좋은 앨범.
[음반] 언니네 이발관 5집 - 가장 보통의 존재 | 언니네 이발관 노래 | 2008년 | 자세히 →
haihm - haihm
haihm - haihm - 하임 (haihm) 노래
공연보고 뿅가버린.아주 나를 훅 보내버린 너무 멋진 그녀, "하임"을 소개합니다.
[음반] haihm - haihm | 하임 (haihm) 노래 | 2008년 | 자세히 →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
" 세상을 안고 담대히 보듬는 작가 '노희경'의 첫 산문집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 노희경 작가는 , , , 등 다양한 드라마를 통해...
이 책 전체를 달달달 외우고 싶을 정도. 그사세가 당시 시청률은 많이 높지 않았던 걸로 기억한다. 허나, 명품드라마 너도 나도 꼽는 드라마가 그사세다. 이게 진짜 위력 아닐까. 노희경작가님은 글쓰려고 태어나신게 맞다.
[도서]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 | 노희경 | 2008년 | 자세히 →

아이디 / 패스워드 저장하기

아이디 찾기 / 패스워드 찾기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레토릭을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