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NO만 하다 YES를 외침으로 인생이 바뀐 카알- : ) 기억에 남는 건 칼이 다니는 은행의 부은행장의 말. "사람들은 적시에 대출받은 것을 고마워하면서 98%이상이 납기일내에 대출을 상환하고 있어." 예상치 못한 장면이었다. 내가 은행장이면 한번 해보고도 싶은 일. (허나 현실은...-_-) 결론은, 의외로 YES할 수있는 일도 그냥 귀찮아서 넘기는 일이 많다는 것과 YES가 나눔과 관련 있다는 것. : ) P.S 짐캐리아저씨와 한국어로 대화해보고 싶다.
[영화]
예스 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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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튼 리드 |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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