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회마다 엔딩에 나오는 음식을 찍어 트위터에 올리며 사람들의 야식욕구신경을 자극했다. 아...한손엔 계란샌드위치.. 한손엔 버터라이스 한수푼이 있으면 좋겠는 오늘. 내가 여자인가 조금 아쉬웠더랜다. 여자가 하기엔 위험한 나라가 되어버린 우리나라. 결혼하면 남편과 꼭한번 해보고 싶은 밤12시에서 아침7시까지 운영하는 심야식당. 사람들이 하루를 마감하며 돌아가는 시간에, 문을 열어 지치고 곤한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주는, 대단한 음식이 아닌 소박한 음식으로 빈 마음을 채워주고 녹여주는 심야식당. "메뉴는 3가지지만 가능하면 만들어주는 것이 영업방침" "우리식당에서는 명예 지위 다 내려놓으라구"
[영화]
심야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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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오카 조지 야마시타 노부히로 … |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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