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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토릭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은 두세 가지 것들
필로팀의 행복한 레토릭
우선, 죄송합니다. 책검색에 대한 대처가 너무 늦었습니다. 오늘 올라오는 많은 책포스팅을 보고 있자니, 그저 먼 산만 쳐다 봐도 얼굴이 화끈거립니다. 느릿느릿 거북이수준을 뛰어넘어 아메바처럼 호흡만 하고 있던 레토릭의 부끄러운 스탭. 2011년의 여름은 또 다른 변화가 되지 않을까...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영화] 레토릭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은 두세 가지 것들 | 구보씨 | 2009년 | 자세히 →
구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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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토릭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은 두세 가지 것들
필로팀의 행복한 레토릭
안녕하세요 여러분? 구보씨,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레토릭이 새로운 기능을 선보입니다. 한 포스팅에 여러 개의 작품을 담을 수 있는 기능인데요. 레토릭 스탭들은 [Multi-Object-Posting], 혹은 [Multi-Posting]이라고도 부르고 있어요. 사용 방법은 간단합니다. 우선, 하나의 작품을 선택하고 나면 선택된 작품 이미지 하단에 [+추가하기]라는 버튼이 생기거든요? 그 버튼을 클릭하면 다른 작품을 선택할 수 있답니다. 멀티 포스팅을 완료하고 난 모습은 이렇구요. 도서와 음반, 영화를 함께 엮을 수도 있고, 최대 10개까지 한 포스팅에 엮을 수 있기 때문에 기존에 비해 훨씬 더 다양하게 레토릭을 작성할 수 있을 거라 기대합니다. 그럼, 매서운 한파에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레토릭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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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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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토릭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은 두세 가지 것들
필로팀의 행복한 레토릭
안녕하세요, 구보씨입니다. 오늘은 큰 사과의 말씀을 드리려 합니다. 어제 레토릭과 외부서비스의 계정연동에 관한 안내 메일을 드리는 과정에서 큰 실수를 하였습니다. 이메일 발송시 수신내역을 일반수신으로 발송한 관계로, 레토릭 회원님들의 이메일 주소가 일부에게 공개되었습니다. 회원님들의 중요한 정보를 부주의하게 관리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어떤 이유로도 설명이 되지 않는 큰 실수임을 잘 알고 있기에, 여러 분께서 주시는 비난을 달게 받겠습니다. 이후에는 이런 일이 절대 일어나지 않도록, 이메일 발송시 몇 단계의 필터링을 거치는 과정을 내부적으로 마련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진심으로 사죄드리며, 절대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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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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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토릭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은 두세 가지 것들
필로팀의 행복한 레토릭
안녕하세요, 레토릭 공식 변사, 구보씨입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크리스마스를 막 보낸 한 주의 시작, 또 하나의 업데이트를 진행합니다. 레토릭을 트위터 및 페이스북과 연동하는 기능인데요. 말 그대로, 레토릭에서 글을 쓰면 자동으로 트위터와 페이스북으로 포스팅이 보내지는 거죠. [설정] 페이지에서 [계정 연동 메뉴]로 이동하신 후, [연결]이라는 버튼만 클릭하시고 로그인-승인 작업만 하시면 트위터/페이스북과 연동이 된답니다. 일단, 트위터/페이스북으로 시작해서, 네이버 블로그, 다음 블로그, 이글루스, 텀블러 등으로 차근 차근 확대하겠습니다. 계정연동이라는 기능의 첫 적용이라 발생할 수 있는 트러블은 언제나 피드백을 쏘아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날씨가 많이 추운데요. 감기 조심하시고, 빙판길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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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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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토릭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은 두세 가지 것들
필로팀의 행복한 레토릭
안녕하세요 여러분? 와슬와슬 쌀쌀한 밤, 레토릭에 작은 업데이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이제 본인을 제외한 다른 유저의 포스팅을 [스크랩/트위터에 보내기/페이스북에 보내기] 하실 때에는 자동으로 해당 포스팅의 작성자에게 댓글이 남습니다. 이는 "내가 쓴 글에 대해 누가 좀 더 적극적인 말걸기를 했는지"를 쉽게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고안해보았습니다. 혹여 이러한 일련의 발자취가 남는 것을 저어하는 포스팅 작성 유저 또는 댓글 작성 유저께서는 댓글을 살짝 삭제해 주시면 되시겠습니다. :D 그럼 더욱 밀도있는 다이얼로그가 이루어지는 레토릭을 기대하며 이만 물러나겠습니다. 氷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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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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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토릭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은 두세 가지 것들
필로팀의 행복한 레토릭
레토릭이 2010년 12월 5일자로 한살박이가 되었습니다. 딱 1년이 지났어요. 늦은 밤에 레토릭을 오픈하고 나서, 레토릭 스탭 4명이 거하게 술을 마신 기억이 납니다. 참 추운 날이었는데 말이죠. 돌이켜 보니, 벌써 1년이 지났나 싶기도 하고, 그동안 뭘했나 싶기도 하고, 여러 생각이 듭니다만, 잘 이용해 주시는 여러분들 덕분에(sincerely !) 매일 기쁜 마음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의 응원에 감사드리구요, 앞으로의 변화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시구요. 1년 전의 생긋했던 레토릭 대문을 떠 올리면서 돌박이 레토릭, 감사 인사 마칩니다 !
[영화] 레토릭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은 두세 가지 것들 | 구보씨 | 2009년 | 자세히 →
구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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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토릭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은 두세 가지 것들
필로팀의 행복한 레토릭
안녕하세요? 11월의 끝자락에 하얀눈과 함께 찾아온 구보씨입니다. 오늘 레토릭에 또 한번의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1] 먼저 첫번째 업데이트 이야기. 드디어! 포스팅을 수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포스팅의 하단, 삭제 버튼(X)과 스크랩 버튼(S) 사이에 'M'자 버튼이 생겼는데 그 버튼을 클릭하시면 수정 팝업창이 뜬답니다. 쉽지요? 그깟 수정기능이 뭐 대단하다고 그리 오래 걸렸단 말이냐? 하고 핀잔하시겠지만, 레토릭의 포스팅은 의외로 복잡하게 물려 있는 게 많고 여러가지 경우의 수가 많아 고심고심 끝에 바꾸게 되었습니다. 테스트 기간도 좀 길었구요. 예상 못한 버그가 있을 것 같아 불안감에 잠이 안 옵니다.. 혹여 버그가 보이면 과감히 피드백에 남겨 주세요! :D [2] 1+1, 보너스 업데이트는 <저작창>과 <각주-TEXT 입력창>의 변화입니다. 이제까지 저작시에 긴 글을 입력할 경우, 창의 크기가 변화하지 않고 스크롤이 생기는 스타일이어서 많이 불편하셨죠? 이제 입력하는 글의 분량만큼 저작창이 착착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사소한 업데이트이지만 앞으로는 눈과 손이 좀 더 편하게 저작을 하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럼, 한걸음 더 나아간 레토릭과 함께 행복한 2010년의 마지막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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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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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토릭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은 두세 가지 것들
필로팀의 행복한 레토릭
안녕하세요 레토릭의 전천후 변사 구보씨입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 옷 잘 여미고 계신가요? 예고 드렸던 오늘의 레토릭 업데이트는 '저작창'의 변화입니다. 이제 저작창에서 입력할 수 있는 항목이 대폭! 늘었습니다. 기존에는 포스팅에 URL 링크 걸기를 통해 웹페이지 혹은 일부 사진/동영상만 걸 수 있었는데요, 앞으로는 [1] URL 주소와 더불어 [2] 각종 Embed Code를 이용하여 사진/동영상은 물론 지도, 음악, 문서기타 다양한 컨텐츠를 걸 수 있구요 [3] 사진을 직접 업로드 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4] 본문에서 못 다 하신 말씀을 일반 텍스트의 형태로 걸 수 있습니다. 재미있죠?^^ 저희는 이러한 부가입력 기능들을 묶어 '각주'라 명명하였습니다. 그럼, 각주 기능을 통해 좀 더 풍성하고 다양한 포스팅이 만개하길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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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토릭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은 두세 가지 것들
필로팀의 행복한 레토릭
안녕하세요, 빠른 속도로 저물어가는 가을의 끝자락에서 구보씨 인사드립니다. 오늘 새벽 레토릭에 또 한번의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조금 큰 변화인데, 그것은 바로 ‘페이징’ 구조화 입니다. 지금까지 레토릭의 모든 페이지는 트위터를 위시한 많은 마이크로블로그와 마찬가지로 ‘더보깅’ 리스트의 구조였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방식은 우리 레토릭의 전반적인 Style 및 개별단위의 Weight와는 적합성이 떨어진다는 판단 하에, ‘유저’와 관련된 페이지들은 일반적인 블로그나 게시판과 같은 ‘페이징’의 형태로 변화를 주었습니다.(Seamless한 Display가 더 적합해보이는 전체보기성 페이지들은 ‘더보깅’ 구조로 남겨두었습니다.) 변화가 된 페이지들은 유저-마이 / 유저-페이버릿 / 유저-스크랩 / 유저-쓴댓글 / 유저-받은댓글 / 유저-연도 / 유저-태그 인데요, 한번쯤 둘러보시고 품평을 해주시면 참으로 감사하겠습니다 하핫. 이러한 변화의 결과로, 이제 메인 페이지에서 최근 포스팅된 오브젝트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이전보다 더 직관적인 형태의 (앵커) 결과가 보이실 것이며, 개별 포스팅의 날짜를 클릭하시면 좀 더 유기적인 형태의 (퍼머링크) 결과가 보이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ㅎㅎ 그럼 한걸음 더 나아간 레토릭과 함께 따듯한 마음의 월동 준비를 시작하시죠, 아 그 전에 우선 평화로운 월요일 되시구요. :-] 감사합니다!
[영화] 레토릭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은 두세 가지 것들 | 구보씨 | 2009년 | 자세히 →
구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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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토릭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은 두세 가지 것들
필로팀의 행복한 레토릭
안녕하세요, 구보씨입니다. 잘들 지내시지요? 오늘 새벽에 두 가지 기능을 업데이트했습니다. 우선 (1)댓글에 들어있는 URL의 링크를 활성화했어요. 쉽게 찾아 보실 수 있겠지요? 그리고, (2)트위터/페이스북으로 포스팅 보내기 버튼을 배치했습니다. 레토릭의 모든 포스팅에 마우스를 가져 가면, 트위터/페이스북 버튼이 보입니다. (보이시죠? 못 찾는 분이 있으려나…ㅜ.ㅜ) 그 버튼을 클릭하면 트위터/페이스북으로 해당 포스팅의 내용을 편리하게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가을, 참 좋죠? 삭막한 겨울 오기 전에 좋은 느낌들 많이 채워 두세요. 감사합니다 =)
[영화] 레토릭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은 두세 가지 것들 | 구보씨 | 2009년 | 자세히 →
구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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