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 개봉했을 때, 처음에 "멀리서" 영화 포스터 보고 (제목과 사람 얼굴만 포착) 원제 closure인 영화로 직장폐쇄에 맞선 네 명의 결연한 노동자를 그린 영화인줄 알았는데 제목이 closer여서 한 번의 반전, 영화에서 앨리스가 제인이어서 두 번의 반전, 그리고 영화를 보고 나니 제목과는 정반대로 영화에서 말하는 바는 you can never get closer to anyone but yourself 여서 세 번의 반전. 어쨌든, '사랑'을 소재로 했음에도 달달하지 않은 (오히려 씁쓸하기까지 한) 참 드문 영화.
[영화]
클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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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니콜스 | 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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