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레토릭 전체(852)
852개 포스팅이 있습니다.

Book Music Cinema

떠돌이별 임의진의 커피 여행 - World Music Collection
떠돌이별 임의진의 커피 여행 - 여러 아티스트 (Various Artists) 노래 월드뮤직 스테디셀러 [여행자의 노래] 선곡자이며 작가, 화가, 음악가이기도 한 다종예술가 임의진이 고른 세상의 모든 커피 노래. 아프리카, 북남아메리카, 유럽, 중앙아시아, 러시아 대륙과 인도네시아 자바 섬, 동티모르까지 커피향이 스며든 노래들 총집합.
여행자의 노래 2
여행자의 노래 2 - Various Artists 노래 시인이자 수필가인 임의진의 방에는 수천장 희귀 음반으로 빼곡하다. 쓸쓸한 날에는 기타를 퉁기며 노래도 부른다. 그가 전세계를 떠돌다 만난 노래, 얼룩이 진 눈물들...
여행자의 노래 3
여행자의 노래 3 - Various Artists 노래 [여행자의 노래] 시리즈는 완간이 없다. 여행자 임의진 시인이 평생을 두고 이루어 내야할 음악여정이다. 몇 해 동안 지구별을 떠돌다가 구한 변방의 노래들을 종종 나누어주는 이 고마운 프로메테우스의 불씨에 가슴이 뜨거워진다. 마침내 우리도 불꽃을 날리며 먼나라로... 판에 박힌 관광보다는 유랑이나 방랑, 여행을 하고 싶은 이들에게 '여행자의 노래' 시리즈는 없어서는 안될 지참 음반이다.
임의진 - 여행자의 노래 4
임의진 - 여행자의 노래 4 - 임의진 노래 시인이며 수필가, 그림도 그리는 [임의진]은 독특한 아티스트! 그가 즐겨듣는 노래와 생각을 공유하는 일은 반갑고 달콤한 일! 차오르는 눈물로 익사할 만큼 구슬픈 노래들과 지난한 여정에 닳은 방랑자의 신발 같은 노래들, 그리고 적적한 유랑의 기록! 4집 발매를 기려 한국 포크록의 전설 [김두수]는 세계인의 민요 을 새로 녹음했다. 진정성과 예술성의 추구, 인디 비주류 음원의 깊이 있는 탐구는 여행자의 노래 시리즈만의 독창성이다. 부클릿을 수놓고 있는 사진작가 [김홍희]의 은 소장 가치를 배나 높인다.
임의진 - 여행자의 노래 5
임의진 - 여행자의 노래 5 - 임의진 노래
여행자의 노래 6집
여행자의 노래 6집 - 김두수 외 노래 시인, 수필가, 성직자, 고독한 여행자 임의진의 특별한 선곡은 비탈진 산길을 구르는 우체부의 바퀴소리만큼 축축한 그리움을 들려주고 있다.
우연히 발견한 앨범. 컴필리에이션 앨범은 대부분 그냥 스쳐 지나 가고 말았는데, 이 앨범. 정말 죽여 준다. 임의진? 이 사람은 이런 음악을 어떻게 다 알고 있었던 거지? 이전에 들어 보진 못한 음악들. 여행의 느낌. 제3세계의 이미지.
[음반] 떠돌이별 임의진의 커피 여행 - World Music Collection | 여러 아티스트 (Various Artists) | 2009년 | 자세히 →
[음반] 여행자의 노래 2 | Various Artists | 2005년 | 자세히 →
[음반] 여행자의 노래 3 | Various Artists | 2006년 | 자세히 →
[음반] 임의진 - 여행자의 노래 4 | 임의진 | 2007년 | 자세히 →
[음반] 임의진 - 여행자의 노래 5 | 임의진 | 2008년 | 자세히 →
[음반] 여행자의 노래 6집 | 김두수 외 | 2011년 | 자세히 →
스스럼
스스럼
Waltz For Debby
Waltz For Debby - 빌 에반스 (Bill Evans) 연주
다른 장르에 비해 음악은 더더욱 감정이나 느낌을 글로 표현하기가 힘들다. 요즘 재즈에 관심을 가지며 유명한 음반을 하나씩 들어보고 있는데 섬세한 피아노의 터치가 마음을 움직인다. 왜 그토록 많은 사람들이 이 사람의 피아노를 좋아하는지 알 것 같은 느낌.
[음반] Waltz For Debby | 빌 에반스 (Bill Evans) | 1998년 | 자세히 →
알마
알마
정태춘 & 박은옥 - 11집 바다로 가는 시내버스
정태춘 & 박은옥 - 11집 바다로 가는 시내버스 - 박은옥 외 노래 “네 먼 바다는 아직 일렁이고 있겠지. . .” 정태춘 박은옥, 저 10년의 독백 관조와 서정, 새로운 그리움의 노래 음유시인 정태춘 박은옥의 10년만의 신보
정태춘, 박은옥. 11집. 2012년 1월 발매. 신보다. 재작년이었나? 마지막콘서트를 선언했던 그들이 다시 등장했다. 므훗. 잘 보자. 잘 보자.
[음반] 정태춘 & 박은옥 - 11집 바다로 가는 시내버스 | 박은옥 외 | 2012년 | 자세히 →
스스럼
스스럼
[수입] Grouplove - Grouplove [EP]
[수입] Grouplove - Grouplove [EP] - 그룹러브 (Grouplove) 노래
일단 상큼하다. 그런데 그 느낌이 시트러스의 상큼함도 아니고 민트의 상큼함도 아니다. 황소같은 상큼함이다. 댄서블한 비트, 밝고 귀엽고 달달한 훅의 백보컬, 장난스럽고 아기자기하고 동요같은 선율로 대표되는 상큼함을 작렬하는 탬버린과 에너제틱하게 돌진하는 저돌적이고 야수적인 보컬로 강요한다. 비슷한 느낌의 더 필링(The Feeling)이 그냥 달달하기만 했다면 그룹러브(Grouplove)는 럼을 가득 부은 톡 쏘는 모히토의 상큼함이다.
[음반] [수입] Grouplove - Grouplove [EP] | 그룹러브 (Grouplove) | 2011년 | 자세히 →
아르쥬나
아르쥬나
하하 - Quan Ninomarley A.K.A HaHa Reggae Wave
하하 - Quan Ninomarley A.K.A HaHa Reggae Wave - 하하 (HaHa) 노래 ‘가수로 돌아온 만능엔터테이너 ‘하하’의 레게 미니앨범 타이틀곡 "Rosa"
하나옴니버스 best cd
하나옴니버스 best cd
후배 한명이... 수술실에 들어가기 전, 이 앨범 구할 수 있냐고 묻더군요. 한참 구하려 했는데 못 구했다고 하면서... 회사 데이터베이스 뒤적거리니.. 하나옴니버스3집이란 앨범과 베스트 앨범이 있네요. 하나기획이란 회사를 처음 들었고, 하나옴니버스란 앨범도 처음 들었는데 앨범 재킷에 있는 이름들은 너무 익숙한 이름들이네요. 노래도 귀에 너무 익숙한 음악. 김창기, 토이, 한동준, 고찬용, 장필순, 어떤날, 조규찬, 하덕규, 16년차이, 권혁진, 박인영, 이병우, 조동진, 조동익, 이무하, 박주연, 박용준, 손지예, 최성원, 박학기.... 이 사람들이 한 울타리에서 일했다고 생각하니 두근두근 합니다.
[음반] 하나옴니버스 best cd | 2000년 | 자세히 →
내부순환로
내부순환로
[수입] Yuck - Yuck
[수입] Yuck - Yuck - Yuck
페이브먼트(Pavement)의 재림인가? 물론 아직 활동하고 있는 밴드의 재림이라니 가당치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Yuck)의 음악은 페이브먼트와 놀라울만큼 흡사하다. 그렇다고 그저그런 아류로 치부해버리기엔 애매하게 훌륭하다. 거칠지만 매력적인 기타 음색에서는 다이노서 Jr.(Dinosaur Jr.)와 소닉유스(Sonic Youth)가 떠오르고 썩 괜찮은 멜로디 라인은 스매싱펌킨스(Smashing Pumpkins)의 느낌이다. 90년대의 락씬에 한획을 그은 밴드들의 장점만을 뽑아 만든 아름다운 비빔밥 같다. 물론 비빔밥의 핵심인 고추장은 페이브먼트임이 분명하다.
[음반] [수입] Yuck - Yuck | Yuck | 2011년 | 자세히 →
아르쥬나
아르쥬나
루시드폴 (Lucid Fall) - 정규 5집 아름다운 날들
루시드폴 (Lucid Fall) - 정규 5집 아름다운 날들 - 루시드 폴 (Lucid Fall) 노래 지난 앨범 '레미제라블'이 창밖을 쳐다보는 루시드 폴의 시선이었다면, 5집 '아름다운 날들'은 자신의 내면으로 떠나는 순례자의 시선이다.
제대로 못 듣고 가다 오다 들어서인지, 확 끌리는 느낌은 아직 없고, 꿈꾸는 나무의 기타 소리 정도가 귀를 당긴당.
[음반] 루시드폴 (Lucid Fall) - 정규 5집 아름다운 날들 | 루시드 폴 (Lucid Fall) | 2011년 | 자세히 →
스스럼
스스럼
[수입] Black Keys - Brothers (Bonus Disc Edt.) (2CD)
[수입] Black Keys - Brothers (Bonus Disc Edt.) (2CD) - Black Keys
오묘하다. 분명 블루스인데 또 힙합같다(물론 랩을 하진 않는다.) 얘네 뭐지? 블루스 음악을 힙합 비트에 얹어 루핑시키며 이따금 들썩들썩 바운스를 쳐준다. 게다가 복고적인 올드 블루스의 찡찡대는 퍼즈 사운드와 전자 오르간이 가세해 몽환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도어스와 레드재플린이 힙합 콜라보레이션을 찍어낸 느낌이랄까?
[음반] [수입] Black Keys - Brothers (Bonus Disc Edt.) (2CD) | Black Keys | 2011년 | 자세히 →
아르쥬나
아르쥬나
이승열 - 3집 why we fail
이승열 - 3집 why we fail - 이승열 노래 4년 만의 발매! 이승열의 정규 3집 앨범 [why we fail] 날아오르는 ‘나비’를 통해 지친 삶의 ‘아름다운 해방’을 노래하다!
밤마다 듣는 이승열 3집....아... 좋다ㅠㅠㅠ
[음반] 이승열 - 3집 why we fail | 이승열 | 2011년 | 자세히 →
sso_hyoni
sso_hyoni

아이디 / 패스워드 저장하기

아이디 찾기 / 패스워드 찾기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레토릭을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