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춘 & 박은옥 - 11집 바다로 가는 시내버스
정태춘 & 박은옥 - 11집 바다로 가는 시내버스

정태춘 & 박은옥 - 11집 바다로 가는 시내버스 - 박은옥 외 노래 “네 먼 바다는 아직 일렁이고 있겠지. . .” 정태춘 박은옥, 저 10년의 독백 관조와 서정, 새로운 그리움의 노래 음유시인 정태춘 박은옥의 10년만의 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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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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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정태춘과 박은옥의 노래들. 80년대의 감수성으로 21세기의 서정을 노래하다. 뭔가 붕 뜬 느낌. 시간은 흐른다. 정태춘에게도. 나에게도
[음반] 정태춘 & 박은옥 - 11집 바다로 가는 시내버스 | 박은옥 외 | 2012년 | 자세히 →
말과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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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춘, 박은옥. 11집. 2012년 1월 발매. 신보다. 재작년이었나? 마지막콘서트를 선언했던 그들이 다시 등장했다. 므훗. 잘 보자. 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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