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범 5집 - 공존 (Coexistence) - 임재범 노래 무감각해지는 휴머니티를 시공을 초월한 음악으로 노래한 음유시인 임재범의 다섯번째 이야기...
내부순환로님
뽈뽈거리는 똥개 처럼 온종일, 한달 일년을 기웃거리지만 정작 뽈뽈거리는 바람결에 대부분의 것들은 지나쳐버리고 마는 생. 그 지나는 스치는 바람결에 지금은 짧은 머리인 횽님을 봐버렸다. 많은것들을 성급히 말로 해보려는 똥개는 오랜만에 정수리 머리카락이 삐죽이 섰다. 진짜야 진짜... 진짜 노래는 하시는 횽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