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형 두번째 소품집 - 봄의 기적 - 이지형 노래 이지형 3집의 출발선을 그어줄 두번째 소품집 "봄의 기적" 꾸준히 자신의 길 한가운데를 지키며 '작가'의 모습을 보여주는 싱어송 라이터 이지형. 정규 앨범 사이에 발표하는 포크 성향의 소품집 두번째가 "봄의 기적"이란 타이틀로 찾아왔다.
realist님
2010년 내내 모든게 버겁게 느껴질 때마다 낑낑거리면서 듣고 또 들었던. 봄의기적♪입니다!
교보에 가서 눈쇼핑할때 이름만 보고 무조건 집어드는 가수 중 하나. 이번 작품은 정말 소품. 'nobody likes me', 'beatles cream soup'은 이전 정규앨범에 실린 것과는 달리 어쿠스틱으로 편곡했다. 첫곡인 'ordinary day'는 들으면 무조건 좋아진다. TV에서 라이브하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면 좋을텐데. 비주얼도 좋아서 별명이 '홍대 원빈'이랬는데......'꽃다발'같은 쓰레기 프로는 없어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