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방학 - 가을방학
가을방학 - 가을방학

언니네 이발관으로 데뷔한 정바비와 브로콜리 너마저로 데뷔한 계피가 만난 밴드 '가을방학'이 산책하기 좋은 이 가을, 우리에게 감상적인 방학을 선사한다.

[싸이월드 뮤직] 바로가기
[알라딘 음반] 바로가기
[멜론] 바로가기

캐치볼
캐치볼
아침 출근 길에 '3x4'를 무한 반복하며 들었다. 매력적인 목소리는 쉽게 질리기도 하는데 계피의 목소리는 그렇지 않다. 어쩌면 가사의 담백함이 그 목소리를 잘 감싸주는 것 같기도...
[음반] 가을방학 - 가을방학 | 가을방학 | 2010년 | 자세히 →
내부순환로
내부순환로
이 노래, 이 가사들을... 서른셋 청년이 만들었다니.. 정바비란 이름으로 뒤적이다 보니 언니네 이발관, 줄리아 하트란 앨범들이 보인다. 그나저나 계피님과 두사람 모두 오래 살아야 할텐데... 아직도 속아도 꿈결 버닝 중..
[음반] 가을방학 - 가을방학 | 가을방학 | 2010년 | 자세히 →
희재
희재
수없이 많은 나날들 속을 반짝이고 있어 항상 고마웠어 아무도 이해할 수 없는 얘기겠지만 그렇지만 가끔 미치도록 네가 안고 싶어질 때가 있어 너 같은 사람은 너 밖에 없었어 마음 둘 곳이라곤 없는 이 세상 속에
[음반] 가을방학 - 가을방학 | 가을방학 | 2010년 | 자세히 →
캐치볼
캐치볼
페이소스를 자아내는 이 가사. 음악이라기보다는 문학이라고 생각합니다. 1차원적인 듯하면서 4차원적인. 이번 주에는 꼭 산책을 해야겠습니다.
[음반] 가을방학 - 가을방학 | 가을방학 | 2010년 | 자세히 →
도그마
도그마
계피의 샛노랑과 새빨강 사이로 시작하는 아침. 그런데 샛노랑과 새빨강 사이는 주황색인가? 색깔, 디자인, 미술 이런 쪽으로는 아주 젬병이라. = _=
[음반] 가을방학 - 가을방학 | 가을방학 | 2010년 | 자세히 →
도그마
도그마
가을방학 (Album Ver.) | 가을이 지나가 버리면 방학이라도 가을방학이 아니잖아. 이 가을 가기 전에 뭐라도 해야되는 거 아닌감. 올가을 이렇게 허무하게 가 버리나...ㅠ
[음반] 가을방학 - 가을방학 | 가을방학 | 2010년 | 자세히 →
도그마
도그마
중독성이라는 말을 아주 싫어하는데, 그런데 이런 경우에 어떤 단어가 적절할지 언뜻 떠오르지 않는다. 한 두 번 듣다 보니 익숙해지고, 그냥 무심코 자꾸 듣게 되는 이런 경우 말이다. | 3 x 4
[음반] 가을방학 - 가을방학 | 가을방학 | 2010년 | 자세히 →
도그마
도그마
계피는 이 동네로 이사갔구나. 여기서도 그 맹맹한 노랫소리를 들을 수 있는 건가. 일단 확인해 볼 일...
[음반] 가을방학 - 가을방학 | 가을방학 | 2010년 | 자세히 →

아이디 / 패스워드 저장하기

아이디 찾기 / 패스워드 찾기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레토릭을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