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양연화
화양연화

출연 배우 : 양조위 장만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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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마
도그마
옛날 그 장소로 다시 돌아왔을 때, 한 사람은 울고 또 한 사람은 웃었다. 그리고 삶에는 여러 갈림길이 있지만 결국은 간 길과 가지 않은 길, 그렇게 두 가지밖엔 없다.
[영화] 화양연화 | 왕가위 | 2000년 | 자세히 →
김여림
김여림
예전에 보그였던가? 인상깊게 보았던 화보의 원래모델인 화양연화. 우연찮게 보게되었는데 강렬한 느낌이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옛날 홍콩스타일의 영화가 내 스타일인듯. 절제된 매력이 인상적이었다.
[영화] 화양연화 | 왕가위 | 2000년 | 자세히 →
새벽송
새벽송
위대한 영화다. 근데 공감할 수 없어서 슬펐던 영화.
[영화] 화양연화 | 왕가위 | 2000년 | 자세히 →
131
131
저는 이 영화에서 마지막 장면이 제일 좋아요, 앙코르와트였나요? 사원에 가서...그 장면이요. 헤아릴 수 없는 시간동안 거기에 있었던 사원에 그 마음이 스며드는 느낌, 아 진짜 묘했어요. 그런 비슷한 장면이 2046에서도 나오는데, 느낌 전혀 다르죠. 오랜만에 보고싶네요.
[영화] 화양연화 | 왕가위 | 2000년 | 자세히 →
realist
realist
올 가을이 완전히 끝나기 전에 꼭 다시 보고 싶었어요
[영화] 화양연화 | 왕가위 | 2000년 | 자세히 →
말과사물
말과사물
장면마다 바뀌는 치파오는 장만옥의 욕심일까 왕가위의 연출일까
[영화] 화양연화 | 왕가위 | 2000년 | 자세히 →
북극곰
북극곰
화양연화, 가질 수 없다는 바로 그 이유로 존재할 수 있는 시간. 만약 그들이 가정을 깨는 모험을 택했다면, 그들이 함께 한 순간은 화양연화라 할 수 없었을 것이다. 흘러가 버려 다시는 잡을 수 없기에 눈부시게 아름다운. 세상에는 그런 것들이 있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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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엉
김부엉
@달팽이 님의 포스트를 보고 다시 떠오른 花樣年華. 장만옥의 변검처럼 바뀌던 치파오가 뭐랄까, 말 그대로 최면술 같아서 영화가 전반적으로 기억이 잘.....;; 여전히 그 느리고 느린 사랑의 서사가 마음 깊이 이해가지는 않지만, "지루함이 이렇게 가슴 뜨거운 거라니", "서서히 끓어올라 타는 줄도 몰랐다"라고 한 네이버 한줄 영화 평은 최고의 리뷰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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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달팽이
침묵의 사이 사이. 공들여 이뤄낸 아날로그 영상미.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장만옥의 치파오; 이루어질 수 없었던 사랑의 추억이 있는 것도 아닌데, 찬바람이 불면 나는 이 영화가 자꾸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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