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병기 활
최종병기 활

출연 배우 : 박해일 류승룡 문채원 김무열 박기웅 오타니 료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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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마
도그마
설마설마 했는데, 그 순간에 호랑이라니. 게다가 마지막 장면에서는 지금까지 우리가 본 영화가 윌리엄텔이었나 싶은 생각이 불쑥… // 그래도 괜찮다. 야마카시 등장 scene만 빼면 액션 하나만큼은 볼 만했다. 난 이렇게 뛰어다니는 영화가 좋더라.
[영화] 최종병기 활 | 김한민 | 2011년 | 자세히 →
sara
sara
꽤 오래 전에 봤는데 이제야 평을 쓴다. 함께 본 지인에게 제대로 욕 들어먹은 영화. 나와 그 지인은 번갈아가며 영화를 고르는데, 한 쪽이 고른 영화가 재미 없을 경우 선택권은 상대방에게 넘어간다. 그리고 활을 본 이후 나는 반론도 못하고 선택권을 뺏겼음./ 배우들의 연기는 좋은 편이고, 특히나 박해일을 사랑하기에 다 필요없고 박해일 풀샷이 있으니 모든 것을 용서 하겠어, 저 땡글땡글한 눈에 대고 어떤 악평도 할 수 없어- 비슷한 소리도 나왔으나. 역시나 영화는 재미없었고 스토리엔 기대할 것이 없다. 뭣보다 캐릭터의 깊이가 너무 얕아. 추적의 서스펜스와 활의 역동감은 느낄 수 있으나 정말 그것 뿐이라는 느낌이다.
[영화] 최종병기 활 | 김한민 | 2011년 | 자세히 →
말과사물
말과사물
짧게 얘기해서리, (1)활이 왜 최종병기인지? (2)주인공은 어떤 과정을 거쳐 조선 신궁의 경지에 오르게 되었는지? (3)신랑의 그 지극한 사랑에 무슨 연유가 있는지? (4)호랑이는 왜 갑자기?(음.... 그래도 호랑이는 좀 과했다....). 이 네개만 해결됐어도 괜찮은 영화였을 것같은데 말이쥐.
[영화] 최종병기 활 | 김한민 | 2011년 | 자세히 →
초코볼
초코볼
배우 박해일을 편애하는 까닭에 크레딧이 올라갈 때 까지 잠자코(?) 있었음. 영화의 내용보다는 옆 좌석에 앉았던 여자분의 짙은 향수 냄새 및 시종일관 떨어대던 발에 집중하게 되는 서글픈 현상도 겪었다... ㅠㅠ
[영화] 최종병기 활 | 김한민 | 2011년 | 자세히 →
내부순환로
내부순환로
조선 코만도.. 혹은 람보.. 20년 전이라면 재밌게 봤을지도 모르겠다. 영화를 만들고 시위를 놨어야 했을텐데, 이미 만드는 중간에 시위를 놔버렸다. 그리곤 바람부는 대로 가버렸다.
[영화] 최종병기 활 | 김한민 | 2011년 |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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