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탄 소년
자전거 탄 소년

출연 배우 : 세실 드 프랑스 제레미 레니에 토마 도레


닮
마지막 장면.. 벅차오를 정도로 좋았다. 세밀한 스토리 구성과 연출에 감탄감탄... 영화의 유일한 삽입곡이 내가 사랑해 마지않는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의 2악장인데, 이 곡(하필 2악장)을 선택한 이유를 알 것 같다면.. 오바겠지ㅍ,ㅍ 아무튼 이 삽입곡때문에 시릴의 극복을 나는 믿을 수 있다. 이 영화를 이 시기에 보게 된 것에 감사하고, 이 작품이 나에게 어떤 식으로든 큰 의미가 될 것 같다.
[영화] 자전거 탄 소년 | 장-피에르 다르덴 뤽 다르덴 | 2011년 | 자세히 →
알마
알마
두고두고 보고싶은 영화. 사만다는 그것이 당연한 일인양 시릴을 지켜주었고, 결국 소년은 벌떡 일어나 자전거를 탄 채 휘청이며 그에게 향한다. 인간이, 인간의 사랑만이 인간을 구원할 수 있다는 진실을 다시 한번 마주한 순간이었다.
[영화] 자전거 탄 소년 | 장-피에르 다르덴 뤽 다르덴 | 2011년 |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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