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토토로
이웃집 토토로

출연 배우 : 히다카 노리코 사카모토 치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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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볼
캐치볼
인간은 자연 앞에서 평등하다.. 라고 믿을 수 있으면 좋겠다..
[영화] 이웃집 토토로 | 미야자키 하야오 | 1988년 | 자세히 →
김여림
김여림
나무가 쑥쑥 자라나는 그 장면이 제일 좋다. 마냥 푸르고, 푸르른 한 편의 동화 :) 다만 가끔 토토로 괴담이 생각나서 무서운 때도 있다..^^; 지브리의 작품 중 단연 가장 사랑받는다고 할 수 있는 작품 중 하나 일 듯하다~ 내 친구의 토토로에 대한 사랑은 어찌나 열렬한지 ㅎㅎ
[영화] 이웃집 토토로 | 미야자키 하야오 | 1988년 | 자세히 →
도그마
도그마
방아수출공사판 고양이 버스. 옥수수 김치가 어떤 맛일지 궁금해지지 않을 수 없다. 이런 아이디어는 한 사람의 머리에서 나오는 걸까, 아니면 여러 사람의 토론에서 나오는 걸까.
[영화] 이웃집 토토로 | 미야자키 하야오 | 1988년 | 자세히 →
김부엉
김부엉
토나리노 토토로! 행복이 기적처럼 쏟아진다!! 웅컁컁!!! 허나.. 애쉬님의 말씀대로 언제나 고양이 버스를 기다렸건만, 심지어 지브리 스튜디오에서조차 버스 안태워줘서 느무나 슬펐슴다 크앙. 근데 갑자기 떠오르는 에피소드가~ 예전에 우리 레토릭 작업실이 강남에 있을때요, 당시 같이 일하던 기현님이.. 화분을 여러개 샀더니만 덤으로 화분없이 딸려온 허브 한그루를, 쿨하게 폐기하셨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제가 어느날 자애로운 마음 충만한 채 휴지통을 뒤져 그녀석을 구출, 스타벅스 종이컵에다 꽉꽉 심군담에, 아무래도 이 친구가 위태위태해보여 찾아보니 원산지가 아프리카라길래, 이 노래를 틀어주고 응급조치로 이 춤사위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어쩐지) 결국 허브는 무럭무럭 자라서 이렇게 되었다는 김계장 Gardening 기담 1장 3절 이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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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쉬
애쉬
빗소리가 거세게 들리자, 토토로가 떠올랐다. 아무 말도 하지 않지만, 그래서 더 순수하고 있는 그대로 느껴지는 토토로. 자연과 함께 어울리는 사람들의 모습이 보기 좋다. 꾸미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 모두들 본연의 삶을 충실히 살아간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오늘 같이 비가 억수로 쏟아지는 날에도 어디선가 고양이 버스를 기다리는 토토로가 우릴 반겨주고 있지 않을까?
[영화] 이웃집 토토로 | 미야자키 하야오 | 1988년 | 자세히 →
내부순환로
내부순환로
달리아빠닯은 토토로.ㅋㅋ. 일본에 있는 지브리스튜디오는 구조가 특이하다. 4층 정도로 된 건물에 옥상정원이 있고 지하엔 극장이 있는데, 보통 건물처럼 구조에 규칙성이 없다. 층마다 모양도 접근방법도 다르다. 그래선지 어른들은 헤메고, 아이들은 신이 나서 뛰어다닌다. 3층인가엔 토토로에 나오는 괭이 열차가 있다. 성인은 타고 놀수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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