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나리노 토토로! 행복이 기적처럼 쏟아진다!! 웅컁컁!!! 허나..
애쉬님의 말씀대로 언제나
고양이 버스를 기다렸건만, 심지어 지브리 스튜디오에서조차 버스 안태워줘서 느무나 슬펐슴다 크앙. 근데 갑자기 떠오르는 에피소드가~ 예전에 우리 레토릭 작업실이 강남에 있을때요, 당시 같이 일하던
기현님이.. 화분을 여러개 샀더니만 덤으로 화분없이 딸려온 허브 한그루를, 쿨하게 폐기하셨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제가 어느날 자애로운 마음 충만한 채 휴지통을 뒤져 그녀석을 구출, 스타벅스 종이컵에다 꽉꽉 심군담에, 아무래도 이 친구가 위태위태해보여 찾아보니 원산지가 아프리카라길래,
이 노래를 틀어주고 응급조치로
이 춤사위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어쩐지) 결국 허브는 무럭무럭 자라서
이렇게 되었다는 김계장 Gardening 기담 1장 3절 이야기.. (끝)
[영화]
이웃집 토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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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 하야오 | 198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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