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조조로 써니를 만나고 왔어요. 조조로 갔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객들에 깜놀! 아줌마에서 할머니까지 높은 관람층에 놀랐네요. 하여튼 영화는 울고, 웃고 정말 즐거웠어요. 밝고 건강한 영화, 엄마나 친구랑 보면 좋을 것 같은 영화였어요. 학창시절 배우들의 연기도 좋고, 성인배우와의 싱크로율도 좋구... 마지막 장면도 좋구... 오랜만에 본 한국영화인데 너무너무 좋았네요! 영화를 보고 나니 고등학교 친구들에 보고 있어서 연락도 하고...ㅎ 극장에서 만나보시길....
[영화]
써니
|
강형철 | 2011년
|
자세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