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노; 연애조작단
시라노; 연애조작단

출연 배우 : 엄태웅 이민정 최 다니엘 박신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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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사물
말과사물
이상하다. 새벽에 이 영화를 보면서 포근해한다.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 | 김현석 | 2010년 | 자세히 →
말과사물
말과사물
영화 참 잘 만든다. 디테일의 승리. 부러운 재주다. 김현석감독은 꾸민 것같지 않은, 편안한 웃음을 만들어 내는 큰 장점을 가진 것같다. 굳이 전작을 들먹이지 않아도 말이지.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 | 김현석 | 2010년 | 자세히 →
도그마
도그마
그게 말야, 쿨해지기가 쉽지 않다는 거지. 그런데 말야, 그게 자연스러운 거거든. 억지로 쿨한 척 하는 거, 이거 별로 좋은 거 아니거든. 사람에게 사람 이상의 것을 강요하는 거거든. 그래도 갈 사람은 보내 주자. 멋지게 보내 주진 못하더라도...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 | 김현석 | 2010년 | 자세히 →
말과사물
말과사물
우습게 봤는데, 와! 참 좋네요. 예고편 #1, #2. 영화 초반에 나오는 '아그네스 발차(AGNES BALTSA)'의 [ 우리에게도 더 좋은 날이 되었네(ASPRI MÉRA KE YA MAS) ]에도 마음을 홀딱 뺐겼습니다.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 | 김현석 | 2010년 | 자세히 →
북극곰
북극곰
내 주변인들 모두가 본 이 영화를 뒤늦게 보았다. 역시나 재미있는 로맨틱코미디. 남녀주인공들 이쁘게 생겼고(로맨틱 코미디는 이게 제일 중요), 주인공들이 적당히 망가져 주며, 관계의 부침이 있고, 게다가 해피엔딩이다. (물론 엄태웅한테 감정이입을 한 이들에게는 해피엔딩이 아닐 수도..) 어쨌든 난 10점 만점에 10점.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 | 김현석 | 2010년 | 자세히 →
다크리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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